
(인천=국제뉴스) 이지영 기자 = 김남준 의원이 계양(을) 시·구의원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난 3개월간의 주요 성과, 현안 사업, 민원 처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문세종 시의원, 문미혜 의장, 김재성, 박지상, 김윤경 구의원이 참석했다.
김남준 의원은 각 시·구의원이 계양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남준 의원은 올해 말 계양신도시 첫 입주를 앞두고 인천시, 국토부, LH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입주에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챙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조만간 '현장 민원의 날'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상세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김남준 의원은 계양 지역의 변화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