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권찬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제4차 국토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 회의에서 메가 프로젝트와 주택 신속 공급 등 주요 정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 총리는 국토 대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주거·복지·교육·문화 분야의 대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총리실을 중심으로 관계부처가 협력해 구체적인 실행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방 발전과 관련해 한 총리는 지방시대위원회와 지방정부가 올해 하반기까지 '5극3특' 권역별 발전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방 정부가 각 지역 여건에 맞는 계획을 주도적으로 세우고, 중앙 정부가 이를 적극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