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전남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심사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목포대가 순천대에 불과 1.3점 차이로 밀려 고배를 마신 점을 지적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의대 신설 후보 선출 과정 전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9.01| 서울=한스경제 이호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전라남도 국립 의과대학 신설 공모 심사 결과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전체 심사 과정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국립순천대가 최종 선정된 심사 과정의 전말을 전면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김 의원은 "이번 공모 평가에서 목포대학교는 순천대학교에 불과 1.3점 차이로 밀려 고배를 마셨다"고 지적하며, 단 1.3점이라는 미세한 점수 차이로 당락이 결정된 만큼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전남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심사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목포대가 순천대에 불과 1.3점 차이로 밀려 고배를 마신 점을 지적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의대 신설 후보 선출 과정 전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9.011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전남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심사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목포대가 순천대에 불과 1.3점 차이로 밀려 고배를 마신 점을 지적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의대 신설 후보 선출 과정 전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9.011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전남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심사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목포대가 순천대에 불과 1.3점 차이로 밀려 고배를 마신 점을 지적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의대 신설 후보 선출 과정 전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9.011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전남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심사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목포대가 순천대에 불과 1.3점 차이로 밀려 고배를 마신 점을 지적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의대 신설 후보 선출 과정 전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9.011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전남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심사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목포대가 순천대에 불과 1.3점 차이로 밀려 고배를 마신 점을 지적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의대 신설 후보 선출 과정 전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