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정기국회 첫날 "야당과 민생 경제 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단과 연석회를 갖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오로지 민생을 위하는 마음으로 함께 마련한 자리"라며 "민생 앞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는 만큼 오늘 자리가 의미 있는 민생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치열하게 토론하되 합의 할 수 있는 것부터 과감하제 합의하겠다"며 "어렵게 마련된 자리인 만큼 국민의힘도 민생을 위한 생산적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민생을 위한 개혁, 성장을 위한 전환,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기치 아래 민주당은 국민을 위해 1분 1초를 아껴 일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