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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는 기본" 월 N억 버는 괴식 먹방 유튜버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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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최고다영만' 채널 영상 캡쳐
유튜브 '최고다영만' 채널 영상 캡쳐

스펀지와 샴푸, 시멘트는 물론 대변까지 먹어봤다는 괴식 먹방 크리에이터가 '무물보'를 찾는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80회에는 괴식을 즐기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고민 신청자는 남자친구의 괴식을 말리고 싶지만 말을 듣지 않는다고 토로한다.

(사진=KBS Joy '무물보' 예고편)
(사진=KBS Joy '무물보' 예고편)

이에 서장훈이 수익이 어느 정도인지 묻자 남자친구는 한 달에 많이 벌 때는 N억 원에 달한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만든다.

남자친구는 스펀지와 샴푸, 시멘트 등을 먹어봤다고 털어놓으며 온 세상이 진수성찬이라고 전한다. 이를 들은 서장훈이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며 호통을 치자, 남자친구는 실제로 인분까지 먹어봤다고 대답해 서장훈과 이수근을 혼비백산하게 만든다.

이어 이수근이 대변은 무슨 맛이냐고 묻자 남자친구가 이에 대답을 이어가며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사진=KBS Joy '무물보' 예고편)
(사진=KBS Joy '무물보' 예고편)

더러움의 한계치를 초과한 사연자의 이해 불가 식생활에 보살들이 상담 포기 위기에 몰리는 상황이 연출된다.

괴식 먹방러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사연이 담긴 KBS Joy '무물보'는 3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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