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용빈이 연상녀를 좋아한다고 깜짝고백한다.
8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막걸리 한잔' 원조 가수 강진이 골든 스타로 등장한다.
이날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가 대결에 나서는 가운데, 김용빈은 강진 '연하의 남자'를 선곡한다.
김용빈은 "제가 연상을 좋아한다"며 "누나들의 마음을 뺏기 위해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김용빈은 '금타는 금요일'에서 처음으로 댄서까지 대동한다. 여유로운 춤사위와 애교를 더해 '연하의 남자'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정서주는 강진 인생곡인 유심초 '사랑이여'를 선곡한다. 정서주는 선곡이유에 대해서 "사랑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수줍게 고백한다.
정서주의 무대를 본 손빈아는 "모든 노래를 다 자기 노래처럼 부른다"고 감탄한다.
강진은 "소리와 음정이 컴퓨터처럼 정확하다"고 극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