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권찬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7일 공지를 통해 정부가 신속하게 복구 계획을 마련해 피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곳에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투입되며, 피해 주민들은 세금 납부 유예와 공공요금 감면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서울=국제뉴스) 권찬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7일 공지를 통해 정부가 신속하게 복구 계획을 마련해 피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곳에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투입되며, 피해 주민들은 세금 납부 유예와 공공요금 감면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