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재보궐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제주 서귀포시에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 광주 광산을에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김의겸 전 의원, 군산김제부안을에 박지원 최고위원, 대구달성군에 박형룡 지역위원장을 전략공천했다.
강준혁 수석대변인은 6일 오후 6·3 국회의원 재보궐 국회의원 심사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김성범 전 차관은 수산업과 해안관광이 지역경제 핵심인 서귀포의 미래 청산진을 그릴 완벽 맞춤형 인재라고 평가했다.
광주에서 나고 자랐으며 이재명 정부 AI 정책을 총괄해온 임문영 후보야말로 광주 광산을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감 있게 설계할 최적임자라고 밝혔다.
군산 토박이 김의겸 전 의원은 이재명 정부 초대 새만금 개발청장을 역임하며 지역의 최대현안인 새만금 사업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후보로 새만금과 군산, 김제, 부안의 미래를 설계할 최적임자로 확신했다.
전북의 아들 김제의 사위인 박지원 최고위원을 군산김제부안을에 전략공천했다.
박지원 최고위원은 최초의 평당원 최고위원이자 당원주권시대 1인1표의 상징으로서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인재라면서 군산김제부안의 목소리를 국회와 중앙정부에 힘있게 끌어올릴 든든한 자신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대구 달성군은 험지중에 험지에서 20년 간 묵묵히 헌신해 온 박형룡 지역위원장은 대구 전문가이며 보수의 심장을 성장의 심장으로 바꾸겠다는 그의 진심이 대구시민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