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의사를 밝힌 화성시 전·현직 시·도의원들이 공동 입장을 내놨다.
신미숙 경기도의회 의원, 이해남 화성시의회 의원, 김경오·박종선 전 화성시의회 의장 등 총 9명의 전·현직 의원들은 4월 8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진 예비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민해 온 결과 진 후보가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지지선언 참여자들은 진 예비후보가 중앙, 광역, 지방 행정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정책 기획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천력과 시민을 배려하는 행정 철학, 사회적 약자를 우선하는 책임의식이 현 시점의 화성시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진 후보가 이재명 정부 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하며 여러 정책의 설계와 실행을 주도했고, 그 과정에서 뛰어난 추진력과 조정 능력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성남시, 경기도, 청와대 등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정책을 실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진석범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것을 선언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그의 비전과 진정성을 믿고 함께해 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