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한경숙 기자 = 임해규 전 국회의원이 2026년 서울시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교육의 본질을 논하는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교육계와 정치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교육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됐다.
임 전 의원은 북콘서트에서 교육의 본질을 강조하며 "교육은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교육감 선거 출마를 통해 이러한 교육 철학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전 의원, 강주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김신일 전 교육부 장관 등 교육계와 정치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북콘서트는 임 전 의원의 교육 철학을 공유하고 지지층을 결집하는 계기가 됐다.
교육의 본질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의 교육 정책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임 전 의원의 출마 선언은 교육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