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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1천명 돌파…심사 거쳐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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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타임즈]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공모에 1천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경기도당은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공모를 진행한 결과, 신청자가 1천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1차 공모는 1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으며, 지원자가 많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 공모가 추가로 실시됐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려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사는 반드시 경기도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 위원회는 출마 예정자의 당적, 피선거권, 범죄경력, 해당행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적격 여부를 판단한다.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은 "이번 신청 열기는 민주당에 대한 도민의 기대와 지방권력 교체에 대한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며 "공정한 경쟁 속에서 경기도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후보를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당은 앞으로 당헌·당규에 따라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와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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