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는 오는 15일 '변화하는 세계 속 동아시아의 미래 협력'을 주제로 한 '2025 동아시아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열리며 김진아 2차관,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등을 포함해 역내 주요국 학계 및 연구 기관, 국제기구 전문가, 주한외교단 등이 참석한다.
포럼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동아시아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디지털 전환, 재난 대응 분야에서의 정책 공유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동아시아협력포럼은 동아시아 국가들이 공통으로 직면한 도전 요인을 분석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회의로, 202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