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는 공적 마스크를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농협하나로마트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단 주중에 구입하지 못한 이들이 대사이다. /사진=장동규 기자 |
단 주중에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한 이들이 대상이다. 약국은 주말에 문을 여는 곳을 확인해야 하고 평일 판매했던 우체국은 휴무다.
14일부터는 공적 마스크 판매처에 농협 하나로마트가 추가됐다. 마스크 5부제 시행으로 평일에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한 사람들은 주말에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출생연도와 상관 없이 1인당 2개씩 구입할 수 있다.
지난 11일 우체국에 이어 농협하나로마트에도 '중복구매확인시스템'이 구축돼 마스크를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양진영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은 13일 마스크 수급 정례브리핑에서 "약국 568만개, 하나로마트 44만개 등 총 802만개를 공급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