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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 언 고기, 해동하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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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사용하고 남은 경우, 보통 냉동해 놓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다음에 사용하려고 보니 너무 꽝꽝 얼어서 난감한 적이 있을 것이다. 자연해동을 하는 것이 좋지만,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고 빨리 해동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설탕을 이용하면 된다. 먼저 미지근한 물에 설탕을 넣고 잘 녹여준다. 이때 물 온도는 40℃정도가 제일 좋다. 미지근한 설탕 물을 만든 다음, 꽝꽝 언 고기를 넣어주고 10분정도 경과 후 사용하면 된다.

설탕을 넣게 되면, 고기와 물의 삼투압이 비슷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기때문에, 고기의 육즙과 영양성분이 빠져 나가지 않는다. 그렇기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해동하는 것 보다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꽝꽝 언 고기, 해동하기 힘들었다면 설탕물을 이용해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해동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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