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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염색약 고르는 방법, 염색약 부작용의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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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염색약 고르는 방법
좋은 염색약 고르는 방법, 염색약 부작용의 원인은? 염색을 하다보면 염색할 때 특유의 냄새 때문에 두통이나 눈 따가움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이러한 제품을 참고 계속 사용하다 보면 두피 피부염, 가려움까지 동반하며 시력까지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처럼 염색약 부작용은 왜 생기는 것일까? 대부분의 염색약 부작용은 발색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암모니아, 파라페닐렌디아민 등 화학물질을 넣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분들은 냄새가 불쾌하여 두통을 유발시키고 심지어 구토를 일으킬 수도 있다. 하지만 가장 무서운 건 두피에 쉽게 스며들기 때문에 민간함 두피를 가진 사람이라면 절대 사용해서는 안된다. 암모니아와 PPD(파라페닐렌디아민) 은 대표적인 염색약 화학성분으로, PPD는 머리카락 염색 뿐 아니라 문신,의류 등의 염색에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성분이다. 독성은 강하나 분자가 작아 모발에 침투가 되고 발색이 뛰어나 시판되는 대부분의 염색약에 쓰이고 있다. PPD 성분은 습진,두드러기, 탈모, 발열,시력손상, 얼굴과 헤어라인에 습진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한경우 얼굴이 부어오르는 등 심각한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다. 모발을 팽윤시키기 위해 넣은 암모니아 또한 PPD처럼 분자량이 작아 발색력이 좋고, 두피에 잘 스며들어 트러블을 유발하기 쉽다. 또한 휘발성 물질이므로 눈을 자극하여 시력손상, 침침함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암모니아처럼 강한 염색약이 직접 눈에 닿을 경우 각막 손상까지 일어날 수 있으므로 꼭 눈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유해 성분이 없는 좋은 염색약을 고르려면 인체에 해롭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 성분을 꼭 확인해야 한다. 민감성 피부는 염색약에 PPD 성분이 들어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PPD 성분 대신 타르 색소나, 식용색소를 사용한 염색약은 시간이 지나면 색이 바래지기 쉽지만 알레르리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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