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물: MDF 판넬(3mm두께), 꺽쇠나 평철, 패브릭 원단(좀 두툼한 것으로), 부직포                                             
기타 준비물: 글루건, 손타카, 망치, 칼, 가위,드라이버(전동공구를 쓰면 더 편리해요), 페인트, 젯소, 붓, 나사못, 사포
기타 준비물: 글루건, 손타카, 망치, 칼, 가위,드라이버(전동공구를 쓰면 더 편리해요), 페인트, 젯소, 붓, 나사못, 사포
 
 
 
 

  
1-2. 의자의 쿠션부분을 분리해 주세요. (나사못은 잘 챙겨놓으셔야 합니다.)
 
 
 

 
3. 각 부부분의 연결 지지대들을 분리해 주는데, 생각보다 잘 안빠질 수 있으므로
망치로 살살 쳐주면서 빼내주시면 쉬워요.
망치로 살살 쳐주면서 빼내주시면 쉬워요.
4. 분리된 것들은 모두 사포로 코팅을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완전 제거까지 하진 않아도 되고 적당히 벗겨젔다 생각될쯤까지 하면 됩니다.
(젯소칠을 할 때 접착력을 더 좋게 하기 위함입니다.)
 
 

 
5. 쿠션부분에 덮힌 덮개를 제거해 주세요
공구를 이용해 타카심을 모두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공구를 이용해 타카심을 모두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6. 쿠션에 부착된 스폰지가 손상이 되었으면 교체해 주어야 해요
그렇지 않다면 그냥 원단을 덮어주시면 됩니다.(저는 그대로 덮는중입니다.)
 
 
 
 

 
 7-8. 등받이 부분을 먼저 작업했습니다.
뒤쪽면을 먼저 덮어준 후에 타카로 간격을 좀 멀리 해서 중앙과 좌우에 하나씩 고정해주면서 시작하고
틀이 잡히면 더욱 촘촘히 고정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밑면이 나무로 가려지는 구조여서 아래부분도 타카로 고정했습니다.
뒤쪽면을 먼저 덮어준 후에 타카로 간격을 좀 멀리 해서 중앙과 좌우에 하나씩 고정해주면서 시작하고
틀이 잡히면 더욱 촘촘히 고정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밑면이 나무로 가려지는 구조여서 아래부분도 타카로 고정했습니다.
 
 
 
 

 
9. 이렇게 한바퀴 돌립니다.
10. 마무리 부분은 포장상자 접는다 생각하고 하시면 됩니다.
끝 단 부분은 안쪽으로 한번 더 접어서 깔끔하게 해준후 타카로 고정합니다.
끝 단 부분은 안쪽으로 한번 더 접어서 깔끔하게 해준후 타카로 고정합니다.
 
 
 
 
 
 

 
11.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12. 뒷면은 이렇습니다. 나중에 MDF판을 이용해 가려주면 깔끔해지므로 걱정 안해도 됩니다.
이런식으로 상자 포장하듯이 해주어야 전체적으로 깔끔하답니다.
 
이런식으로 상자 포장하듯이 해주어야 전체적으로 깔끔하답니다.
 
 
 
 
 
 

 
13. 방석부분에 원단을 씌워주는데, 등받이의 무늬와 같이 배열이 되도록 잘 맞춰준 후에 작업하세요
 
 
 
 

 
  14-15. 역시 등받이의 방법과 같다고 생각하시고
처음 부분을 아래판에 잘 고정한 후에 한바퀴 말아서 단단히 잡아당긴후 고정을 해줍니다.
잡아당길때 전체적으로 고르게 힘을 주어 당겨야 무늬가 삐뚫어지지 않습니다.
처음 부분을 아래판에 잘 고정한 후에 한바퀴 말아서 단단히 잡아당긴후 고정을 해줍니다.
잡아당길때 전체적으로 고르게 힘을 주어 당겨야 무늬가 삐뚫어지지 않습니다.
 
 
 
 

 
 16. 옆면에 길게 남은 천은 아랫쪽 것을 위 안쪽에 넣어주고,
상자 포장하듯이 접어서 위쪽에 남는 것은 아래쪽 겉에 덮어서 고정해주면 됩니다.
의자 방석쿠션 부분이 딱 사각형 모양이면 작업이 쉽지만
저처럼 등쪽 부분에 다리가 들어가는 홈이 있으면 작업이 좀 번거롭습니다.
이런 부분은 글루건을 함께 이용하여 최대한 모양을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상자 포장하듯이 접어서 위쪽에 남는 것은 아래쪽 겉에 덮어서 고정해주면 됩니다.
의자 방석쿠션 부분이 딱 사각형 모양이면 작업이 쉽지만
저처럼 등쪽 부분에 다리가 들어가는 홈이 있으면 작업이 좀 번거롭습니다.
이런 부분은 글루건을 함께 이용하여 최대한 모양을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17. 부직포를 쿠션 밑면보다 조금 안쪽으로 작게 잘라서 탁카로 촘촘히 고정해줍니다.
 
 
 
 

 
 18-19. 혹시라도 의자 다리나 다른 부분에 갈라짐이나 썩은 부분이 있다면 보수를 해주어야 합니다.
썩거나 쉽게 부스러지는 부분은 깨끗히 파네고 우드필러 등의 메꿈제로 메꾸어 보수합니다.
심하게 갈라진 부분은 역시 접착제로 접착을 시켜 완전히 붙을때까지 단단히 고정해서 건조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작업이 완전히 끝난 후에 나머지 작업을 하셔야 좋습니다.
썩거나 쉽게 부스러지는 부분은 깨끗히 파네고 우드필러 등의 메꿈제로 메꾸어 보수합니다.
심하게 갈라진 부분은 역시 접착제로 접착을 시켜 완전히 붙을때까지 단단히 고정해서 건조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작업이 완전히 끝난 후에 나머지 작업을 하셔야 좋습니다.
 
 
 

 
20. 보수작업이 마무리 되었다면 다시 조립해주세요.
각 홈에 접착제를 바르고 각 부품을 잘 끼워줍니다.
홈에 잘 들어가지 않으면 망치를 이용해 살살 두드려 주시면 됩니다.
20. 보수작업이 마무리 되었다면 다시 조립해주세요.
각 홈에 접착제를 바르고 각 부품을 잘 끼워줍니다.
홈에 잘 들어가지 않으면 망치를 이용해 살살 두드려 주시면 됩니다.
21. 젯소를 전체적으로 1~2회 도장해줍니다.
 
 
 
 

 
22. 젯소가 다 마르면 페인팅을 해줍니다.
각자 원하는 색상으로 칠해주세
각자 원하는 색상으로 칠해주세
 
23. 페인트가 다 마르면 흔들림이나 유격 보수를 해줍니다.
꺽소나 평철을 이용하는데 대부분 꺽쇠를 이용하면 되고,
사진처럼 꺽쇠 이용이 힘든 부분은 길죽한 일자형 평철을 이용하면 됩니다.
꺽소나 평철을 이용하는데 대부분 꺽쇠를 이용하면 되고,
사진처럼 꺽쇠 이용이 힘든 부분은 길죽한 일자형 평철을 이용하면 됩니다.
 
 
 
 

 24-25. 꺽쇠는 다리와 틀 사이 안쪽에 해주셔야 좋습니다.
사진처럼  벌어짐이 거의 없으면 나사 간격이 좁은 것을 써도 되지만,
벌어짐이 크다면 나사간격이 좀 먼 것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26. 등받이를 의자 다리에 고정한 후에 뒷면에 맞게 MDF판을 잘라 다듬어 부착합니다.
페인팅을 원하시면 페인팅 후에 등받이를 부착하시면 됩니다.
 
페인팅을 원하시면 페인팅 후에 등받이를 부착하시면 됩니다.
 
 
 

완성!! 멋진 의자로 변했네요^^
 
 
 
<출처: 페인트 인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