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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빵빵 금융상품, 2022년 청년희망적금!

M마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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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들 청년희망적금에 주목하고 계실 텐데요. 오늘은 22년 청년희망적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청년희망적금은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이자소득 비과세와 저축 장려금 지원 등 연 9% 금리를 제공하는 금융상품이에요. 9일부터 청년희망적금 미리 보기가 운영됐었는데 이 미리 보기를 통해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셨다면 오늘부터 바로 가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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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이나 근무 회사의 규모 등에 상관없이 가입일 당일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 중 개인소득이 직전 과세기간(21년도)의 총 급여가 3,600만 원(종합소득 금액 2,600만 원) 이하인 사람들이 가입할 수 있어요.

단 직전 3개년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가입이 제한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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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청년희망적금 가입이 가능한 은행은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기업, 부산, 대구, 광주, 전북, 제주가 있어요.

2월 28일 경남은행, 6월 중 SC제일은행이 청년희망적금을 출시할 계획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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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만기 2년까지 납입할 경우 시중 이자에 더해 저축 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저축 장려금은 1년 차 납입액의 2%, 2년 차 납입액의 4%만큼 지원되는데요.

매월 50만 원씩 2년간 납입했을 시 최대 36만 원의 저축 장려금을 받을 수 있죠.

이자 소득세 또는 농어촌특별세는 과세되지 않아요.

 

다만, 11개 은행 모두 기본금리는 5%로 같지만 우대금리가 0.5~1.0%로 상이합니다.

국민은행이 최고 금리 연 6.0%(우대금리 포함)로 가장 높고, 기업은행이 연 5.9%, 신한, 하나, 우리은행 연 5.7%, 농협, 대구, 부산, 제주은행 연 5.5%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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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적금은 2월 21일부터 11개의 은행에서 정식 출시돼요.

11개 은행 중 1개의 은행을 선택하고 1개 계좌만 개설할 수 있으며, 대면과 비대면 가입이 모두 가능합니다.

미리 보기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은 별도의 가입요건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그리고 21일부터 25일까지는 5부제 가입 방식을 운영하는데요.

출생연도 1991, 96, 01년생은 21일 월요일,

1987, 92 ,97, 02년생은 22일 화요일,

1988, 93, 98, 03년생은 23일 수요일,

1989, 94, 99년생은 24일 목요일

1990, 95, 00년생은 25일 금요일

로 운영하고 있어요.

 

모두 참고하시고 청년희망적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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