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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 원시, 난시, 시력에 대한 모든 것!

M마이민트
👀 조회 2,507

 

시력 타이틀.jpg

 


눈은 짧은 시간동안 복잡한 과정을 거쳐 사물은 보는 건 모든 분들이 다 아실거에요.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이 맺히지 못할 때 생기는 현상을 보고 흔히 시력이 나빠졌다고 합니다.


근시는 멀리 있는 것은 흐릿하게 보이지만 가까이 있는 물체는 선명히 보이는 것이고,

원시는 가까운 것을 볼 때 수정체의 굴절력에 한계가 있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것,

난시는 초점이 한곳에 모이지 않아 글자나 사물의 경계선이 뚜렷하지 않은 것이죠.


이 기본 정보를 가지고 시력을 교정하는데 있어 어떤 방법과 주의사항이 있는지 알아보러 가도록 합시다!

 

 

시력 1.jpg

 

 

요즘엔 안경점이 많이 좋아져서 굳이 병원에 방문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경이나 렌즈를 맞출 때는 안경점보다는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경점은 눈의 굴절이상을 기계로 자동측정하는 자동굴절검사 에서 끝나지만, 안과는 수동측정을 하는

현성굴절검사 까지 함께 시행하기 때문에 되도록 안경점보다는 안과에 가는 것이 좋겠죠.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눈이 쉽게 피로해져 가성근시(실제로는 없는 근시를 무의식적으로

만들어 내는 현상) 증상을 보이므로, 조절마비 굴절검사를 통해 더욱 신중하게 시력검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력 2.jpg

 

 

저번 게시물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안경은 열에 약합니다. 정확히 안경렌즈 자체는 열에 강하지만, 그 위에

코팅막은 고열에 약하기 때문에 안경을 쓴채로 사우나나 찜질방 등 열이 나는 곳에 안경을 두시면

안 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imint.co.kr/bbs/view.asp?strBoardID=know&bidx=8063

에 기재해 놨으니 이쪽에서 확인해 주세요.

 

 

시력 3.jpg

 

 

안경테가 굽거나 코받이가 휘면 착용 시 렌즈의 수평이 맞지 않게 되는데, 이는 착용자의 시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난시가 있는 경우엔 렌즈의 방향이 교정시력과 직접 연관되어 있어 주의해야

하는데요, 일상생활 중 다리나 휘거나 코받이가 굽은 경우엔 즉시 안경점에서 교정받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기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우엔 6개월마다, 성인의 경우엔 길어도 1년에서 1년반정도 시력검사를 하고

안경렌즈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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