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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못 알고있는 건강상식 3가지

M마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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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저트로 커피
 
식후 커피 한 잔은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도와주고
각성효과를 줘 업무집중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식후 커피는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커피는 식도염이나 위염 증상을 악화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위장질환자에게는 금기식품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흔히 알고 있는 건강상식이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잘못된 건강상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 보도록 해요!
 

◆ 속 쓰릴 때 우유 마시기
 
우유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우유가 알칼리성을 띠기 때문에 위산을 중화시키고 위점막을 보호해
위궤양과 위염을 억제한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우유는 중성에 가깝고
우유의 칼슘 성분이 위산 분비를 증가시킬 우려가 있다고 해요.
 
우유를 마셨을 때 위 점막을 감싸줘 잠시 동안은 속쓰림이 완화되지만
다시 위산이 나오면 오히려 속을 더 쓰리게 할 수 있습니다.

 

◆ 속이 더부룩할 땐 탄산음료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될 때 탄산음료를 마시면 속이 뚫리는 느낌이 듭니다.
탄산음료가 위의 음식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줘 소화를 돕기 때문인데요.
 
이것은 일시적인 효과일 뿐이고 습관적으로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은
소화에 큰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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