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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 초기증상 관리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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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 초기증상 관리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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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는 주로 여름에 발생되는 질병중 하나 입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하고 외부활동이 많은 아이들에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수족구 걸리기 전에 미리미리 관리하는 방법과

수족구 초기 증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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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족구란?

 

보통 여름과 가을에 걸리는 질환이며 혀, 잇몸, 뺨 안쪽 점막, 손, 발 등에

수포성 발진이 생기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바이러스종류 중

콕사키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되어 나타나게 되며

면역력이 약한 성인도 수족구에 드물지만 걸릴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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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족구 원인은?

 

바이러스의 일종인 콕사키바이러스에 의해서 전염되어 걸리게 되며

또한 타인의 침, 콧물에 의해 전염이 잘 되기 때문에

공공장소 또는 공공시설장소에서 전염되어 걸리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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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족구 초기증상

 

수족구 초기증상은 감기증상과 비슷해서 증세가 심해지고 나서야

수족구라는걸 알게되는 경우가 아주 흔합니다.

 

4일~ 6일 정도 잠복기를 거쳐서 물집이 생기게 되는데

미열을 동반하면서 아이가 음식을 먹지 않으려고 한다면

수족구를 의심해 보고 손과 발, 혀, 그리고 입속에 수포가 생기진 않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는 미열, 수포로 인한 통증, 두통, 구토, 식욕감퇴, 손바닥 등에

수포가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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