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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영입 물망에 오른 선수 도대체 몇명이야? (1)

F1 두부한모 | 2022.05.20 | 신고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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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트넘의 왼발 센터백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수비수들은 알레산드로 바스토니(23·인터밀란)요슈코 그바르디올(20·라이프치히), 스벤 보트만(22·릴)이다. 저마다 토트넘 이적설이 돌았던 수비수들이자, 왼발 센터백이라는 희소성에 다른 빅클럽들도 군침을 흘리고 있는 자원들이기도 하다.
2.안토니오 콘테(53) 토트넘 감독이 미드필더 존 맥긴(28·아스톤 빌라)을 눈독들이고 있다. 과거 알렉스 퍼거슨(8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감독이 영입하려던 인물이기도 해 눈길을 모은다.


3.투토스포르트, 칼치오메르카토 등 이탈리아 매체들은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탈리아 세리에A 토리노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메르(25·브라질)윌프리드 싱고(22·코트디부아르) 동시 영입을 원한다"며 "이들 영입을 위해 토트넘은 4160만 파운드(약 671억원)의 이적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4.영국 ‘익스프레스’는 지난 3일(한국시간) 수첵의 토트넘 이적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수첵 팬이다. 토트넘 유벤투스와 함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수첵은 토트넘 중원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선수다. 예상 이적료는 4,000만 파운드(약 630억 원)다”고 보도했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5.토트넘 팬 커뮤니티 '스퍼스 웹'은 8일 "토트넘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멜레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덴마크 축구대표팀에서도 활약 중인 멜레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전술 스타일에 잘 맞을 것이라는 평가다"고 보도했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6.투토스포르트, 칼치오메르카토 등 이탈리아 매체들은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탈리아 세리에A 토리노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메르(25·브라질)와 윌프리드 싱고(22·코트디부아르) 동시 영입을 원한다"며 "이들 영입을 위해 토트넘은 4160만 파운드(약 671억원)의 이적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7.토트넘의 웨스턴 맥케니(24·유벤투스) 영입설이 재점화됐다. 안토니오 콘테(53·이탈리아) 감독이 직접 구단에 영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던 자원인데, 현지에선 토트넘이 영입에 성공할 경우 '센세이셔널한 보강'이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8.토트넘 훗스퍼와 연결되고 있는 파울로 디발라가 런던 생활에 대해 팀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영국 '익스프레스'는 18일 "유벤투스를 떠나는 디발라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끌고 있는 토트넘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최근 디발라는 런던 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10.토트넘 구단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18일(한국시간) 터키 매체 파나틱을 인용해 "토트넘이 페네르바체에 김민재 영입을 공식 제안했다"고 전했다.


11.토트넘이 코스티치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다. 영국 ‘풋볼 런던’은 “토트넘은 지난 1월 윙백을 찾고 있을 당시 코스티치에게 접근했지만 거래가 성사되지는 않았다. 프랑크푸르트가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 뒤 이적설이 재점화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코스티치의 이적료는 단 돈 1,200만 파운드(약 190억)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12.영국 ‘스카이 스포츠’의 마이클 브릿지 기자는 “토트넘이 단주마 영입전에 참전했다. 비야레알은 단주마 매각을 할 생각이 존재한다. 비야레알은 1명을 내보내면 5명을 영입할 수 있는 클럽이다. 스쿼드 질적, 양적 강화를 위해 단주마를 기꺼이 내보낼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13.최근에는 레스터 시티의 미드필더인 유리 틸레만스가 토트넘과 연결되는 중이다. 틸레만스는 당초 아스널과 연결됐지만, 토트넘이 4위로 올라서며 아스널의 UCL 진출 가능성이 낮아지자 이적설도 자연스럽게 토트넘으로 옮겨왔다.

출처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14.콘테 감독은 전문적인 센터백을 원한다. 이에 인터 밀란 시절 함께했던 알렉산드로 바스토니 영입을 노리는 중이다. 바스토니가 토트넘의 수비에 추가된다면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더불어 강력한 수비진을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

출처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15.토트넘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윙백 자원들도 교체가 필요하다. 매체는 덴젤 둠프리스마크 쿠쿠렐라를 토트넘의 예상 명단에 추가했다. 현재 인터 밀란에 있는 둠프리스는 윙백 답지 않은 뛰어난 피지컬과 더불어 주력과 공격 재능까지 보유했다. 쿠쿠렐라는 명실상부 브라이튼의 에이스다. 센터백과 윙백을 모두 소화하며 측면의 공격과 수비를 함께 책임질 수 있는 선수다.

출처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16.디발라 또한 대부분의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UCL에서 뛰길 바라기 때문에 토트넘이 4위로 시즌을 마감한다면 영입 경쟁에서 어느 정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출처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17.그 다음은 요수코 그바르디올이다. RB 라이프치히의 센터백인 그바르디올은 콘테 감독이 센터백을 보강하길 바라면서 토트넘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20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에만 45경기에 출전하며 팀이 4위에 오를 수 있도록 기여했다. 하지만 매체는 “아직 경험이 적은 선수에게 최소 4천만 파운드(약 628억)를 써야 하는지는 의문이다”라고 했다.

출처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18.세 번째 선수는 제드 스펜스다. 스펜스는 새로운 윙백을 원하고 있는 토트넘에게 알맞은 선수다.

출처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19.마지막은 히샬리송이다. 에버턴에서 활약하며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히샬리송은 에버턴의 강등 여부와 상관없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팀의 성적은 처참하지만 히샬리송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9골 5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출처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20.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 훗스퍼의 레전드 폴 로빈슨은 피에르 에밀 호미비에르 대신 아스널이 노리고 있는 유리 틸레만스를 영입할 것을 촉구했다”라고 보도했다.

출처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21.토트넘 팬 커뮤니티 '스퍼스 웹'은 8일 "토트넘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멜레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덴마크 축구대표팀에서도 활약 중인 멜레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전술 스타일에 잘 맞을 것이라는 평가다"고 보도했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22.영국의 컷오프사이드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풀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탈란타(이탈리아)의 요아킴 메흘레(25)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며 "이 선수는 안토니오 콘테(53) 감독의 3-4-3 전술에 이상적인 자원으로 평가 받는다"고 전했다.


23.이러한 활약에 토트넘 복귀설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에릭센 이적 이후 이렇다 할 공격형 미드필더를 영입하지 않은 상태다. 또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의 인연도 이적설에 한몫을 더했다. 에릭센은 과거 토트넘을 떠나 인터밀란으로 이적했을 당시 콘테 감독의 지도를 받은 바 있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24.영국 'HITC'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스반베리를 두고 에버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경쟁하고 있다. 볼로냐는 스반베리에 대한 이적료로 2,000만 유로(약 270억 원)를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25.영국 매체 ‘더부트룸’은 27일(한국시간) ‘칼치오 메르카토’를 인용해 ‘토트넘은 오는 여름 니콜로 자니올로(23, AS로마) 영입을 바란다. 안토니오 콘테(52) 감독 또한 그의 재능을 칭찬한 바 있다’라고 전했다.

26.자니올로의 토트넘 이적설은 처음이 아니다. 조세 무리뉴(59) 로마 감독은 토트넘 시절 자니올로를 강력히 원했다. 이탈리아 최고 공격형 미드필더 재능인 그에게 관심을 쏟았다.

출처 : SPOTV NEWS(https://www.spotvnews.co.kr)
27.토트넘 홋스퍼는 여전히 아다마 트라오레(FC 바르셀로나)를 주시한다.

영국 ‘더 부트 룸’은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를 인용 “트라오레가 다음 시즌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뛰지 않으리라 예상된다. 토트넘은 여전히 트라오레를 원한다”고 전했다.


27-1투토스포르트, 칼치오메르카토 등 이탈리아 매체들은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탈리아 세리에A 토리노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메르(25·브라질)윌프리드 싱고(22·코트디부아르) 동시 영입을 원한다"며 "이들 영입을 위해 토트넘은 4160만 파운드(약 671억원)의 이적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28.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트넘의 왼발 센터백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수비수들은 알레산드로 바스토니(23·인터밀란)요슈코 그바르디올(20·라이프치히), 스벤 보트만(22·릴)이다. 저마다 토트넘 이적설이 돌았던 수비수들이자, 왼발 센터백이라는 희소성에 다른 빅클럽들도 군침을 흘리고 있는 자원들이기도 하다.


또 기존 공격수 루카스 모우라(30)와 스티븐 베르바인(25)은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 공격진 보강이 필수 작업으로 떠올랐다.

29.토트넘과 연결되고 있는 선수는 크게 3명이다. 유벤투스(이탈리아) 에이스 파울로 디발라(29), 바이에른 뮌헨(독일)에서 활약 중인 세르쥬 나브리(27), 바르셀로나(스페인) 득점 선두 멤피스 데파이(28)다.
30.
이적시장 전문가 딘 존스는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콘테 감독은 바스토니를 영입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며 "스벤 보트만(22·LOSC릴)과 요슈코 그바르디올(20·라이프치히), 니코 슐로터베크(22·프라이부르크)보다 영입리스트에 우위에 있다"고 분석했다.




31.영국 ‘HIT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센시오는 3000만 파운드(약 480억 원)의 헐값에 토트넘에 제의될 예정이다. 만약 이적이 이뤄진다면, 쿨루셉스키는 벌써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 보도했다.


32.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을 대비해 많은 선수들과 연결이 되고 있다. 오는 6월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는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를 비롯해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인터밀란), 타미 에이브러햄(AS로마), 다르윈 누녜즈(벤피카) 등 해리 케인의 이탈을 대비해 공격수들과 많은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AC밀란의 중앙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의 영입도 추진했지만, 바르셀로나와의 영입 경쟁에서 패했다. 이적설만 무성한 채, 어떠한 진전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 한 명의 공격수와 연결됐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지난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오는 여름 이적시장 때 리즈 유나이티드의 잭 해리슨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34.영국 프리랜서 기자인 피트 오루크도 "토트넘은 올여름 자유계약 신분을 얻는 존스톤을 주시하고 있다. 그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골키퍼이며 요리스의 훌륭한 경쟁자이자 대체자가 될 것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됐던 골리니보다 더 나은 선수다"고 이적설에 힘을 실었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35.독일 ‘빌트’는 “토트넘이 라이머에게 큰 관심이 있다”고 하며 이적설을 내보냈다. 영국 ‘HITC’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사용하는 3-4-3 포메이션에 라이머는 매우 적합하다. 토트넘 중원에 깊이를 더할 수 있다”고 라이머를 추천하기도 했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35.영국 런던 지역지 ‘풋볼 런던’은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인터밀란 센터백 스테판 데 브리(30)를 노리고 있다. 예상 이적료는 4,050만 파운드(약 654억 원)다”라고 보도했다.

출처 : SPOTV NEWS(https://www.spotvnews.co.kr)
37.뉴캐슬이 물러나자 토트넘이 접근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토트넘이 랭스의 에키티케를 원한다"라고 밝혔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르트' 역시 "토트넘이 에키티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 역시 긍정적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네이버 뉴스 검색해서 추려봤는데 일부 중복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여튼 머리 아플정도로   엄청난 선수들이 물망에 오르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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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몇명이야,도대체,선수,오른,물망에,영입,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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