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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고민·우울

친정엄마가 자꾸 더 나이들면 같이 살자고... (1)

E3 chaekit | 2021.05.0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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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저 키울때 진짜 옴싹달싹

못하게 키웠어요. 친구 집에서 자본적도 없고

외박은 절대 안되고, 통금은 밤 10시...

취미로 뭐 배우러 다니는 것도 뭐하러 쓸데없는거

배우냐고 맨날 뭐라고 하고...그나마 30살 되서

독립 겨우 해서 숨통 틔이고 이제 결혼해서 애낳고

사는데 자꾸 나이들면 저랑 같이 살자고 하시네요

저랑 가까이 있으면 의지가 되고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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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친정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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