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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살 고민 좀..

E5 faith11 | 2020.06.0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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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 공고 회사 공대 군대 크리티컬 타고 이번 7월달 입영 대상자.

일단 글 쓰는 사람은 180/90 돼지다.

그렇다고 몸에 지방만 존나게 뒤룩뒤룩 붙어있진 않고

초등학교 1학년 ~ 고등학교 1학년 기간 동안 유도 하다가

유도로 먹고 살긴 힘들겠다 싶어서 그만 두고

기술 배워서 어찌저찌 상기에 서술한 것 처럼 크리티컬을 탔는데

운동을 하다가 그만두니까 몸 안에 근육이 자리잡고 있는 상태에서

근육 위에 지방이 덮혀버렸음.

아, 물론 운동 살 때도 조각 같은 몸은 아니었어서?지금 내 모습을 정당화 하려는 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말 해주고 싶었음

물론 유도 하러 다니던 도장에 누나, 동생들이 있긴 했는데

생긴건 존나 러시아 불곰 처럼 생겨가지고 하는 짓은 곰돌이 푸라서 덩치 큰 귀여운 애로 반 평생을 여자 손도 못 잡아보고 살았다.

아, 이상형을 안 적었는데 일단 연하면서 155cm 가량의 신장,?긴 생머리에 얼굴은 귀여웠으면 좋겠고?하얀 피부에 가슴 큰 슬랜ㄷ...

시발, 내가 생각해도 말도 안 되긴 하지만 이상형이니까 그렇다고 쳐주라.

하여튼 나는 그렇게 여자 손도 못 잡아봤는데 친구들은

다른 학교 애들이랑 떡만 존나 잘 치고 다니더라고

시발... 나도?하고 싶었었는데

그래서 학교 다닐 때 교복입고 못 해본게 응어리가 맺혀서

20살 현 시점에

교복 페티쉬가 생겼는데

시발 이게 또 나란 새끼가 한심해 지는게 교복 ''같은 거'' 말고 ''진짜'' 교복입은 고등학생이 자꾸 눈에 밟힌다는거지

내가 생각해도 존나 병신 같아서 의견을 좀 묻고자 욕먹을 각오하고 글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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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고민 #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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