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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고민·우울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을때...

E4 bpmbpm | 2019.10.0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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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다람쥐 챗바퀴 돌아가는 일상이라고 하더라도...

가끔씩 회의감이 찾아온다고 하더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꼭 해야 하는 일들이라는것이

있기 마련이죠...

그런것들을 머리로는 다 알고 있는데...

가끔은 정말 몸이 피곤하기도 하고...

감정적으로 움직이는것이 어려운 무기력감이

찾아올때가 있곤 한 것 같아요.

외부적인 아무런 요인이 없는데도..

아주 간혹...ㅠㅠ

이렇게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을때...

누군가 잠시동안은 아무일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

위로해주고 쉬는 것이 무책임한것이 아니라

그것도 하나의 의무라고 해준다면

사는게 조금 더 나아질 것 같단 생각이

문득 드는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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