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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견레는 이렇게 하라

D6 어엿비너겨 | 2022.09.2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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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견레는 이렇게 하라 

 

#1

[상견례를 성공적으로 치루는 방법]

 

양가 어른들이 처음으로 만나 결혼을 허락하고 공식화하는 자리로서

신랑, 신부에게는 마지막 관문인 샘이어서 중요한 자리입니다.

양가 어른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만남이 되도록

사전에 세심한 배려를 하는 것이 내내 행복하게 사는 지름길이 되기도 한답니다.

 

누구를 모시는 자리로 할 것인가?

양가 부모님이나 당사자는 기본적으로 참석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신부 측 부모가 서운해 하는 마음이 많으므로

신랑 측에서도 많은 배려가 필요합니다.

약혼식의 의미를 갖고 직계가족이 모두 자리를 함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견례 시간과 장소 결정]

현대인은 시간적으로 약속을 잡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가족의 일부가 아닌 전부가 한 장소에 모이는 일인 만큼

합리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존심 보다는 양보하는 마음으로 상호간의 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방향으로 결정하세요.

[성공적인 상견례를 위하여]

23주 전에 상견례에 관한 조율을 시작하여 12주 전에는

장소와 시간, 참석규모,음식에 관한 내용까지 모두 마무리 지어 혼선이 없도록 하세요.

상대방의 집안에 대해서도 말투, 습관, 직업을 물론 형제가 나온다면

어떤 형제가 자리할 것인지 까지 상세한 정보를 주고받아 실례되는 질문을 한다든지 하여

민망해 지는 일은 피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장소는 반드시 예약하고 위치와 장소정보를 참석자에게 명확하게

전달하여 당일 날 실수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3일전에 장소와 참가자에게 직접 확인하여 변동사항이 있는지 체크하고 변화된

내용을 서로에게 숙지시켜 당일 날 실수하지 않도록 하세요.

[상견례 예절]

양가 모두 10분 정도 먼저 도착한다는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먼저 도착하는 쪽이 출구가 보이는 쪽으로 앉아 기다립니다. 상견례장소 측에 미리 문의하여 상석에 해당하는 쪽에 부모 중 나이가 더 드신 쪽을 앉게 하는 것도 미덕이 되며 중요한 예절 중의 하나입니다. 아버지가 중간에 자리하고 양쪽에 어머니와 당사자가 앉도록 합니다.

 

양가 어른을 소개할 때는 자연스럽게 당사자가 아버지부터 정중하게 소개 시켜 나갑니다.

자연스러운 대화가 오가기 위해서는 결혼 대상 자녀의 성장과정,

어렸을 때의 습관 등을 이야기 하다보면 가벼운 웃음이 나올 수도 있어

바람직한 대화의 전개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답변하기 당황스러운 질문을 피하고 택일 문제나 예단 문제 등

무게 있는 대화로 옮겨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야기가 마무리 되고 대화가 소강상태가 되기 전에

예비 신랑이 주도하여 마무리 하고 자리를 끝내시면 됩니다.

계산은 예비신랑이 하고 참석자의 귀가길 차편 등을 확실하게 하고

이날만큼은 둘만을 약속을 잡지 말고 부모님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

오늘의 이야기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상대방이 집에 도착했을 시간쯤에 전화를 하여 잘 도착했는지 확인하고

오늘 좋은 자리였음을 인사하고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상견례 잘치루고 나머지 결혼준비도 알뜰하게 잘 준비하시고

두분의 행복한 결혼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2

 

시부모님에게 점수따는 올바른 상견례 예절

 

1. 상견례 날짜는 적어도 1~2주 전에 정하는 것이 적당하다. 장소는 양가의 지리적 위치, 경제적 상황 등을 충분히 고려해 결정한다. 값비싼 음식보다는 조용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음식 맛이 깔끔한 곳이 좋다. 특히 상견례 첫인상은 시어머니에게 오래 기억에 남으므로 , 시어머니에게 정성껏 최선의 예의를 갗추어야 한다.

 

첫 상견례에서 시어머니에게 좋지않은 인상은 평생을 갈 수도 있으므로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첫 상견례후 시어머니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는 사례도 실제로 존재한다.

 

2. 좋은 첫인상을 위한 세련된 스타일 연출이 필요하다. 너무 차가워 보이는 블랙 정장보다는 여성스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블라우스와 스커트가 좋다. 헤어는 자신의 스타일을 살리되 자연스럽고 단정하게 정돈한다. 너무 진한 메이크업이나 향수는 피할 것.

 

3. 상견례 장소에는 약속 시간보다 20분 정도 미리 도착하도록 한다. 먼저 간단히 인사를 나눈 후, 예비 신랑이 어른들을 상석으로 안내하고, 예비 신부가 자리에 앉도록 도와준 다음 마지막으로 좌석에 앉는 것이 매너이다.

 

4. 양가 어른을 소개할 때는 예비 신랑이 직접 양쪽 어른을 소개하는 방법과

각각 당사자가 집안 어른을 소개하는 방법이 있다. 요즘은 각자 자신의 집안 어른을 소개하는 경우가 더 흔하다. 집안의 어른이신 아버지부터 먼저 소개하고 그 다음 어머니, 형제들이 함께 자리한 경우 순서대로 소개한다.

 

 

5 어른들이 보는 앞에서 음식을 깨작거리는 것은 금물. 골고루 맛있게 먹어 복스러운 인상을 주도록 하자. 다른 사람들과 먹는 속도를 맞추는 것 또한 중요하다.

 

6.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신경 쓰고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표정을 짓자.

식탁 위에 팔꿈치를 올려놓거나 턱을 괴는 것, 다리 꼬기 등은 모두 예의에 어긋나는 행위.

 

7. 자연스러운 대화를 유도하면서도 말실수 하는 일이 없도록 상대편 가족의 정보를

부모님께 어느 정도 미리 귀띔해드리는 것이 좋다. 너무 일방적인 칭찬이나 개인적인 질문은 피할 것.

 

8. 자신감 있는 말투로 또박또박 말하는 것은 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 말을 너무 빨리 하게 되면 경박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자.

평소 예비 신랑과 자주 쓰는 속어나 비어는 절대 사용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다.

 

9. 예의를 갖추면서 적당한 애교를 부리는 것이 시부모님의 사랑을 미리 챙기는 지름길.

밝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웃음으로 대하면서 몇 달 후면 한집안 식구가 될 사람들과 가까워지기 좋은 기회다.

 

10 . 계산은 예비 신랑이 미리 해두자.

처음부터 예비 신랑이 계산서를 자신 쪽으로 챙겨 놓는 것이 포인트. 상견례 비용은 신랑 측이 부담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나 약혼식을 겸하는 자리일 때는 신부측과 나누어 냄이 올바르다.

 

11. 헤어질 때는 양가 어른들의 교통편을 꼭 확인한 후 안부 전화로 마무리한다.

상대 집안에 전화를 걸어 잘 들어가셨는지 묻는 것이 합격점을 따기 위한 마지막 코스.

 

# 3

상견례 절차와 예의는

신부측 부모님의 허락후에 신랑측에 통보하여 일정과 장소를 잡게 됩니다. 일정은 모르겠지만 장소는 양가 집안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장소를 잡는게 예의로 알고 있구요

같은 지역일 경우에요. 장소야 양가 가족의 여러 여건상 바뀔 가능성이 있지만 상견례 절차상 의견은 신부측에서 신랑측으로 전달하는게 전통상 맞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양가모두 자식을 나눠갖는다는 의미가 커져 이런 약식과 절차가 많이 없어졌는데요

그렇다 하더라도 아직까지는 시집온 처가 시댁에 희생하고 봉사하는 전통과 형식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 뜻에서 평생을 애지중지 키워온 딸을 준다는 의미에서

처가의 허락을 먼저 구하고 절차를 진행하는게 맞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신랑측은 식구를 하나더 데려오게 되고 ,신부측은 한명을 보내게 되는거죠 시집 보낸다는 말의 의미를 놓고볼때 처가를 존중하는 전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4

1. 상견례의 시간과 장소 정하기

 

일반적으로 상견례는 남자가 신부집에 먼저 인사를 드리고 결혼 허락을 받은 후에 여자가 남자 집에 가서 인사를 드리는 것이 순서이다. 그리고 나서 양가 부모가 만나는 자리의 일정을 잡는 것이 관례이다. 처음 만난 양가 부모가 서로의 첫인상을 보고 자식의 배우자감이 그동안 어떻게 자랐는지, 가정환경은 어떤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상견례를 통해 결혼의 성패가 좌우된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양가어머니들이 사전에 만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를 나눈 후 다시 양가 어른들이 만나는 자리를 만들기도 한다.

 

() 상견례 시간 정하기

 

상견례 날짜는 12주 전에 양쪽 집안의 스케줄을 고려하여 일정을 잡는 것이 좋고, 23일전에 다시 한 번 시간과 장소를 확인하여 당일에 실수하지 않도록 한다. 시간대는 일요일 점심시간처럼 부담이 없는 시간을 택하도록 하고 상대 집안이 지방일 경우에는 토요일 저녁시간처럼 오가는 시간을 고려해 정하는 것이 좋다. 상견례 후 양가에서 결혼에 대한 최종 허락이 떨어지면 이후 결혼 일정을 정하게 되며, 약혼식을 생략하는 경우에는 상견례를 한 두 세 달 후, 늦게는 6개월 이내에 결혼식 날짜를 정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결혼식 날짜를 상견례 전에 미리 정한 경우에는 상견례 자리를 통해 결혼에 관한 것을 얘기하는 자리로 만드는 것도 좋다.

 

() 상견례 장소 정하기

 

상견례가 시작되면 무작정 식사만 하는 것이 아니고 우선 양가의 부모님을 비롯해 친지들을 간단하게 소개하며 정식으로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 나서 본격적인 식사에 들어 가도록 한다. 친지들이 많은 경우는 사회자를 미리 섭외해 놓고 양가 중간에 위치해 진행한다. 상견례는 왠지 값비싼 호텔레스토랑이나 일류 식당에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굳이 값비싼 곳을 택할 필요는 전혀 없다.

 

다만 조용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가 갖춰져 있고, 음식 맛이 깔끔하고 정갈하게 서빙될 수 있는 장소라면 상견례 장소로 손색이 없다. 때문에 요즘에는 양가 중 한쪽 집안에서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을 가지고 상대가족을 초대해 딱딱한 상견례 분위기보다 화목하고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상견례를 하기도 한다.

 

2. 상견례 시 식사매너

 

상견례 약속을 하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늦는 경우는 미리 도착이 늦어짐을 상대방에게 알리고 양해는 구하는 것이 예의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늦어도 약속시간 1015분 전에는 도착하는 것이 좋다.

 

상견례 자리에서 이야기를 주고 받을 때는 자신없는 목소리나 말꼬리를 흐리는 말투로 정확한 의사 표현을 못하는 태도는 금한다. 긴장이 되면 마음을 편하게 먹고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가라 앉힌 뒤 천천히 또박또박 이야기 한다. 단 격식에 치우친 나머지 너무 딱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태도 역시 피하도록 한다. 비어나 은어 등의 사용을 피하고 예의를 갖춘 편안한 태도를 시종일관 잃지 않도록 한다.

 

식사를 할 때에는 어른들이 먼저 수저를 들고 난 다음 시작하고 소리내지 않고 먹도록 하낟. 반찬을 이것저것 골라 먹거나 한 가지만을 먹는 것도 금한다. 식사 속도를 다른 사람들과 맞춰가며 먹고 맛있게 먹는다는 인상을 준다. 식사가 끝난 다음에는 어른들이 수저를 내려 놓은 다음에 가지런히 내려 놓는다.

 

3. 메뉴에 따른 식사 예절

 

<한식>

 

평소에 먹는 음식과 거의 같기 때문에 가정환경이나 가정교육을 짐작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다. 우선 자리에 앉을 때 무릎 위에 냅킨을 올려 다리가 보이지 않게 하고 평소에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예의를 잊지 않도록 한다.

 

<중식>

 

중국음식은 평소에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음식이라 테이블매너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을 수도 있으나 상견례 자리에서 먹게 되는 중식은 대부분이 코스메뉴이므로 자칫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다. 원탁에 요리가 나와서 덜어먹는 것이 중국음식의 특징이므로 종업원이 직접 서빙을 해주는 식당과 메뉴를 고른다.

 

<양식>

 

양식은 부모님들의 입맛에 맞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먼저 양가부모님의 의견을 들은 후에 미리 주문을 해놓으면 좋다. 요즘에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퓨전 요리를 많이 선보여 상견례에서 인기 있는 종류가 많다.

 

<일식>

젓가락으로 모든 식사를 마쳐야 하는 일식은 깔끔하고 간편해서 격식을 갖춘 식사를 하는 상견례 자리로 의외로 선호하는 메뉴이다. 보통 젓가락만 사용하므로 올바른 사용법만 익힌다면 큰 불편함은 없다. 젓가락으로 다른 사람을 가르키거나, 그릇을 잡아당기는 행동 등을 금하도록 한다.

 

4. 상견례에 어울리는 의상과 헤어&메이크업

 

처음 상대 부모님을 만나는 자리에서 어떤 인상을 심어 주느냐는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많이 좌우한다. 의상은 화려하거나 야한 것은 금하고, 심플하면서 세련미가 넘치는 부드러운 색상과 디자인을 고른다. 연한 아이보리색이나 연한 비둘기 색이 무난하고 얼굴이 검은 경우는 파스텔톤과 블랙은 삼가고, 화이트로 깨끗하게 코디하는 것이 좋다.

 

여자의 경우 치마길이가 너무 짧고 트임이 깊은 슬릿 스커트는 경망스러워 보이므로 삼간다. 방에 앉을 경우를 대비해서 치마통이 너무 슬림한 것은 피해야 하며, 스커트 색상과 동일한 스타킹을 신도록 한다. 심플한 의상에 포인트를 줄만한 액세서리를 감각있게 착용하면 센스있다는 인상을 주게 된다. 헤어스타일은 품위있고 젊어 보이는 스타일이 좋고 메이크업은 진하지 않으면서 내추럴하게 하도록 한다. 립스틱 컬러는 검은 빛이 들어가 있는 다크계열보다 화사한 붉은 계열을 발라준다

 

남자는 어둡거나 칙칙한 분위기보다는 밝고 건강한 느낌의 색상을 코디한다. 넥타이는 양복과 와이셔츠 색상과 잘 어울리는 색상과 무늬를 택하고 단정한 헤어 스타일로 마무리 한다. 양가 부모님도 처음 만나는 자리이므로 한복이나 양장을 주로 입고 헤어나 메이크업도 깔끔하고 품위있어 보이는 업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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