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러브 > 결혼

처가살이에 대한 리서치

D5 나랏말쓰ㅁ | 2022.06.22 | 신고
조회 : 65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처가살이에 대한 리서치 

 

전체적으로는 부정적 견해를 나타낸 응답자가 46.7%로 긍정적(37.8%)이라는 응답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연령별로는 20대가 30대에 비해 비교적 높았으며, 출생순서별로는 차남이상 남성이 더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Q. 처가살이에 대해 귀하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응답내용 20대(%) 30대(%)
1 긍정적 41.5 34.9
2 부정적 44.9 48.2
3 잘 모르겠다 13.6 17.0

응답내용 장남/독자(%)
1 긍정적 33.2
2 부정적 52.2
3 잘 모르겠다 14.6

20대는 "편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27.4%)를 최우선으로 꼽은 반면, 30대의 27.6%가 "딸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것은 당연하다"를 가장 큰 이유로 응답해 20대에 비해 처가살이를 아내중심으로 이해하려는 사고방식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Q. (위 질문에 찬성의사를 표한 사람 중)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항목 응답내용 20대(%) 30대(%)
1 편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27.4 11.8
2 딸 자식도 자식. 부모를 모시는 건 당연 24.7 27.6
3 아내의 편의를 위해 19.2 23.7
4 생활비 절감 16.4 19.7
기타 어디에 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자녀양육 부담이 감소된다 등(무응답 포함) 12.3 17.1

20, 30대 모두 처가 식구들 눈치에 불편하니까(39.7%), 내 부모님을 모셔야 하니까(28.8%),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서(16.8%) 순이었으며, 기타 의견으로는 자녀에게 위신이 서지 않아서, 주위의 시선 때문에 등이 있었다.

Q. (위 질문에 반대의사를 표한 사람 중)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항목 응답내용 20대(%) 30대(%)
1 처가 식구들 눈치에 불편 36.7 41.9
2 내 부모님을 모셔야 하니까 26.6 30.5
3 자존심이 허락치 않아서 15.2 18.1
4 내 부모님이 서운해 할까봐 12.7 5.7
기타 자녀에게 위신이 서지 않아서주위의 시선 때문에 등
(무응답 포함) 8.9 3.8

20대는 "장인"(27.8%)을, 30대는 "장모"(27.1%)를 가장 껄끄러운 처가식구로 응답했다.
전체적으로는 "장모"(26.6%)를 가장 두려운 존재로 응답해 사위사랑은 장모라는 옛말을 무색하게 했다.

Q. 처가살이를 할 경우 가장 눈치 보일 것 같은 처가식구는?

항목 응답내용 20대(%) 30대(%)
1 장인 27.8 18.8
2 장모 26.1 27.1
3 처남 8.5 14.7
4 처제(처형) 13.6 11.9
5 모두 다 14.8 17.0
6 없다 2.8 4.1
기타 무응답 포함 6.3 6.4

20, 30대 공히 "눈치껏 적당히"(56.9%)를 최우선으로 꼽아 연령별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다음 순위로는 "솔선수범 내가 다 한다"(22.1%)라고 응답해 눈칫밥은 먹지 않겠다는 의지를 반영하기도.

Q. 처가살이를 할 경우 귀하가 분담해야 할 적합한 가사노동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항목 응답내용 20대(%) 30대(%)
1 눈치껏 적당히 55.7 57.8
2 솔선수범해서 내가 다 한다 18.8 24.8
3 처가에서 시키거나 부탁하는 일만 14.2 6.9
4 나와 아내가 해야 할 몫만큼 5.1 5.0
5 절대 하지 않겠다 2.3 2.3
기타 잘 모르겠다 등(무응답 포함) 4.0 3.2

2ㆍ30대 남성의 절반이 넘는 53.3%가 "처가 식구들과 상의해 결정하겠다"라고 응답했다. 다음으로는 "눈치껏 적당히"가 26.9%, "나와 아내가 소요하는 액수만큼"이 8.6%, "절대 부담하지 않겠다"는 3.8%였다.

Q 처가살이를 할 경우 귀하가 분담해야 할 생활비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 하십니까?
항목 응답내용 20대(%) 30대(%)
1 처가 식구들과 상의해서 결정 52.3 54.1
2 눈치껏 적당히 26.7 27.1
3 나와 아내가 소요하는 액수만큼 10.8 6.9
4 절대 부담하지 않는다 3.4 4.1
5 처가에서 요구하는 만큼 2.3 2.3
기타 아내와 상의해서 결정능력대로 소신껏 등(무응답 포함) 4.5 5.5


3 0
태그https://www.mimint.co.kr/love_n/board_write.asp?strBoardID=story&bbstype=talk5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영화 <썬다운> 시사회 이벤트 M 마이민트  
여자친구랑 결혼 안하기로 했습니다    coooo 29 0 2022.08.16
신부 승모근 관리 어디서 받으시나요?? muzima 241 0 2022.08.13
시아버지 사랑이 커서   rmflrhtkfa 171 0 2022.08.12
금수저 가져가세요   rmflrhtkfa 287 0 2022.08.12
남편이 유투브를 즐겨봐요 naise 230 1 2022.08.11
10년 전 결혼약속 기억하지? rmflrhtkfa 289 2 2022.08.05
근친의 생물학적 유전 근연도 계산법 rmflrhtkfa 488 2 2022.08.04
미국은 사촌 결혼도 허용된다. rmflrhtkfa 410 3 2022.08.04
사촌과 나의 유전자, 같을 확률 얼마나 될... [1]  rmflrhtkfa 490 2 2022.08.04
근친결혼이 금지된 이유 rmflrhtkfa 545 7 2022.08.04
사촌간의 결혼 위험할까? rmflrhtkfa 482 3 2022.08.04
다정한 남자 [1] 스트로우 352 1 2022.08.03
참 말해줘도 모르네요 paulge 235 1 2022.07.29
얼마나 못 생겼으면 나랏말쓰ㅁ 587 1 2022.07.27
이거 사기 결혼 맞나요 ? 나랏말쓰ㅁ 432 1 2022.07.27
결혼중개회사 알바생 여성 모집광고(사기죄... [1]  나랏말쓰ㅁ 888 2 2022.07.25
퐁퐁단 자기 진단 테스트   나랏말쓰ㅁ 336 1 2022.07.25
요즘 유행하는 반반결혼 과연 올바른 결혼... 나랏말쓰ㅁ 542 1 2022.07.25
반반 결혼의 의미를 모르는 남친 [1] 나랏말쓰ㅁ 631 1 2022.07.25
결혼식 비용 생각보다 비싸네요... poppy80 501 2 2022.07.24
설거지론에 사랑이 조롱받는 시대 나랏말쓰ㅁ 698 4 2022.07.23
노후 준비 안된 시댁 괜찮을까요? [5] formula0 619 1 2022.07.23
오리훈제가 먹고 싶은데 말이죠 너와남 269 1 2022.07.22
법적효력이있는 각서양식과 방법을알려주세... 나랏말쓰ㅁ 434 1 2022.07.20
결혼 궁합 [2] 나랏말쓰ㅁ 715 2 2022.07.20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8월 16일 [화]

[출석부]
배스킨라빈스 블록팩 (110ml) 4개 SET 오레오 크림
[포인트 경품]
배스킨라빈스 블록팩 (110ml) 4개 SET 배스킨라빈스 블록팩 (110ml) 4개 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