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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재[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

E7 gugualice | 2023.02.0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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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때립니다.

이사건 아시죠?


밤은 깊은데 잠은 안오고요..

이사건은 뭐랄까요.

우리사회문화의 암덩어리같은 것이라고 할까요.

어쨋든 흥미로운 사건이면서 문화의 어두운단면을 보는것같아 씁쓸하네요.


키워드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 치시면 지금까지 진행된 자세한 사건의 전말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세상이 뒤숭숭합니다.

전쟁과 지진 그리고 세계곳곳 극한의 날씨변화 등...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종교와 과학이 융합과도기 증상에 몸살을 앓고 잇고요.


오늘 산에올라 굽이굽이 형성된 산을보다 갑자기 든생각인데요.

산은 어떻게 만들어졌길래 첩첩산중이 되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한번든 생각은 빨리결론내라 재촉하듯 생각의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하더군요.

분명한 것은 부드러운 바다판이 밀려서 우구러진 때문인건 알겟는데요.

그이상은 더 알아봐야할것 같아요.


나로서는 참 재미난 사건입니다.

오로지 나만의 노가리썰로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구미에서 3살 여아가 사망한 사건인데요.

신고는 3살 여아의 외할머니(49)가 했습니다만 수사결과 외할머니 딸로 판명난 사건이죠.

외할머니 딸(23)이 낳아 기르던 여아가 사망해 신고는 했으나 딸이 낳은 아이가 아닌 외할머니의 친자였으니 

딸과 여아는 아빠가틀린 자매지간인 것이죠.


DNA(99,99가 16번)는 바뀌거나 틀릴 수 없죠.

결과가 외할머니 딸인것입니다.

그래서일까요.

법원에서 외할머니한테 아이를 바꿔치기해 영원히 죄를 숨기려햇다며 8년을 때렸습니다만 항소해 지금 재판중에 있고요.

이복언니인 외할머니의 딸(23)에게는 여아방치로 숨지게한 죄를 물어 징역 20년을 때렸습니다.


수사기관에서 얼마나 철저하게 수사했겠어요.

외할머니가 낳은 딸이라는 사실이 DNA결과 확실하자 여아의 아빠를 찾아나섰지만 끝내 찾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얼마나 숨기고 숨기길래 여아의 진짜아빠를 찾지못할까요.

보통 남자와 거래처삼아 내연관계로 지내게되면 주변에서 다 아는건데 어째서 못찾을까요.

여자가 내연관계로 지내는 이유는 돈 아닌가요.

돈아닌 '씨종자'가 좋았기에 그씨종자 아이를 낳으려 했겟지요.

이런경우 십중팔구 내연남 모르게 씨종자를 훔치는 심정으로 남몰래 아이를 임신해 낳습니다.


진짜 딸(23)이란 녀석이 발랑까져서 애새끼를 낳앗으니..

애새끼를 만든 아빠란 사내놈도 어떤자식인지 딱뿌러지게 모르는 상태지..

엄마와 딸이 공모했다고 보여집니다만 아니라고 끝까지 우긴다니까 그건 수사로 밝히거나 법에서 알아서 할일이고요.


외할머니란 사람의 직업과 학벌을 알 수 있다면 눈높이 수준에따른 남성과의 짧은만남과정에서 씨종자를 잉태햇다고 봐집니다.

그냥 생각없이 몇푼 껄떡거리느라고 내돌리다가 임신한것으로는 안뵈는군요.


바꿔치기한 딸(23)이 낳은 진짜 외할머니 손녀는 어찌되었을까요.

아무리 철딱서니없이 낳은자식이라도 자기가낳은 자식은 알아보는 겁니다.

바꿔치기했다고 몰랐을까요.

천부당만부당한 얘기입니다.

자기가 낳은자식은 알아볼 수 밖에 없어요.

맥박이 다르고요.

느낌이 달라요.


그럼 외할머니는 왜 딸의 자식과 자기자식을 바꿔치기햇을까요.

현재 함께 살고있는 남편때문이엇을까요.

외할머니라는 사람의 내연남은 한둘이 아니엇습니다.

보통사람은 아니지요.

돈을 노리고 붙어먹기 거래처역할을 상습적으로 햇거나, 돈많은 남자와 결혼은 하고 거시기재미는 딴놈하고 했다고 봐야겟죠.

내말은 '씨종자'가 좋아서 임신하고 아이를 낳는데있어서 누구도 개의치않을 사람이란 것이죠.

혹시 '씨종자'를 훔쳐내듯 임심해서 아이를 낳앗더니 실망스럽게 딸이엇다.

엎어놓기엔 아깝고하니까 애비가 누군지도모르는 딸(23)이 낳은 여식과 바꿔치기하기로 공모하고 딸(23)이 낳은 아이는 감촉같이 처리하고선 딸(23)이 낳은 여아라고 행세하다가

딸(23)한테 사람하는 남자가 생기자

내자식도 아닌 3살 여아를 방치해 숨지게한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새로사귄 남자와 새출발하려 이사하는 마당에 그집에 홀로남겨두고 떠났다는것만봐도 조금의 모정도 없었다고 보입니다.



이사건의 열쇠는 외할머니가 낳은 친부를 찾는 것입니다.

집구석이 난잡한걸로봐서는 분명 '씨종자'는 부가아닌 명예쪽이지않나 예상합니다.

원나잇은 아니고요.

수차에걸쳐 만남이 이루워졌다고 봐야겟죠.

보통 이런여자는 남자를 자신의 집으로 끌어드려 신뢰도쌓고 애간장도 녹이고 그럽니다만

집구석에 남편이란 작자가 있었으니까..

혹 홀로사는 남자의 집에서 술한잔 만남을 가졌거나

반대로 술자석에서 만나 남자집에가서 뒤풀이까지 하는 그런사이가 아니겟습니까.


이런만남은 보통 남자쪽에서 재미보고 30만원쯤 줍니다.

그러다가 애가 생겨 낳았다고요?

이런여자 그런실수 안합니다.

아주 철저하죠.

대가리 나쁘면 여러내연남 상대로 돈빼먹고 재미보고 이딴거 못하죠.

교활하고 치밀하죠.

특히 짱구굴리는데 있어서 자기유리한 쪽으로만 굴리는 타입이죠.

DNA가 확보되었으니까

외할머니 주변을 훑다보면 반드시 나옵니다.


진짜 외손녀의 행방도 밝혀내야죠.

내 생각엔 나쁘게 처리햇다고 봅니다.

저런사람들은 절대로 좋은생각은 못하거든요.

애미나 자식년이나 ..

꼭 누구 장모년이나 딸년보는듯 하네요.

그렇다고요.


이사건의 성질은 '문화'입니다.

어때서요.

씨종자 좋은 아이낳아 집구석 번듯하게 만들겟다는데요.

그 씨종자 3살 여아가 딸(23)의 방치로 빈집에서 굶주려 사망한 아이를보고 신고를 했다는 것은 두가지로 추리할 수 있습니다.

1) 3살 여아를 주변 모두가 알고있는 상태라서 죽음을 숨길 수 없어서..

2) 너무나 아까운 '씨종자'를 죽게 만들엇다는 격분함에서..

아니면 둘다.

그럼 3살 여아가 외할머니가 낳은 자식이란 사실이 밝혀졌을때 솔직히 시인하고 수궁했어야 했는데 끝가지 아니라고 우겼다는 것입니다.

역학관계 때문일까요.

때늦은 나이에 자식낳은게 남부끄러워서일까요.

아니면 딸(23)이 낳은 자식의 처리문제때문일까요.


난 딸(23)이 낳은 아이의 처리문제라고 봅니다.

만약 친딸(23)이 낳은여아를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방법을통해 처리햇다면 그렇게 끝까지 부인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내말이 외할머니와 딸(23)이 공모햇다는 것입니다.

외할머니되는 여자의 남편되는 사람도 알았을 가능성이 높고요.

이집구석은 정상적인게 하나도 없는 집구석이니까

정상적인 유추나 예상으로 수사해서는 안됩니다.


아이 아빠가 누군지도 모르는 아이를 만약 진짜 아이아빠에게 줬다면 절대로 끝까지 부인하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살아온 행실이 그렇게 말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과학입니다.

외할머니란 사람이 극구 부인하면 할수록 지은죄가 크다는 암시인 겁니다.

딸(23)이 외할머니의 저런 뻔뻔한태도에 침묵하고 잇는것은 공모해서 다 알고잇는 것이라서 그러는거죠.

외할머니의 현재 남편도 모르는 일이라고 시치미뚝떼고 있는것도 마찮가지고요.


아무리 젖먹이때 바꿔치기해도 다 아는거랍니다.

이목구비가 다 다르거든요.

귀가 다 다르거든요.

가까운사람 아이 한두번 보게되면 바뀐거 대번에 압니다.

그럴수밖에 없어요.


피가 그래서 진한겁니다.

우리나라 문화에서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그나저나 두아이의 친부를 찾아야할텐데요.

딸(23)은 틀렸고

외할머니가 낳은 친부라도 하루빨리 찾아내서 사건의 진위를 파악해야 할텐데요.

좀 그럿네요.

아이의 이름이라도 알면 좀 나앗을 것인데.

3살 여아의 이름 석자속에 사건의 실마리가 잇을수도...

'씨성'은 아빠'성씨'일수 있으니까요.


세상 우연은 없으니까요.

어떻게 아이를 바꿔치기할 생각을 햇을까나..

기가막힌다.


"오빠야, 돈만 입금해라. 예쁘게 차려입고 만나줄테니까."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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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사망사건,여아,3세,구미,심심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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