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는 이야기 > 감동

환자와 간호사 (2)

E1 nspicy | 2019.10.25 | 신고
조회 : 1,05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제가 아는분중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이 계세요.

오전 오후 할것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더라구요.

물론 간호사라고 해서 다 친절하고 다 성실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직업정신이 없는 분도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누군가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나눠가는 일이라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것이거든요...

내 손가락 상체기 조금 난것이 다른 사람 손가락 부러진 것 보다

아픈 법이니까요.

그분 보면서 다시금 간호사 분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되짚어 보게 되더라구요...

특히 근래에 유튜브에서 간호사 관련된 영상을 하나 봤는데

정말이지 눈물이 나더라구요....

저도 아이가 있다보니 간호사 분들은 정말 수시로 만나 뵙습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다 너무 감사한 일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전국에 계신 간호사분들 모두 힘내시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3 0
태그간호사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아재개그 E3 cocobim 22 0 2020.07.01
참전용사 얼굴 싣고 달리는 경전철 [1]  E1 wawaita 59 0 2020.07.01
국립현충원에 이름이 없는 단 하나의 묘 [1]  E2 lestin 276 3 2020.06.26
업적에 비해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대한민... [1]  E3 todyou 207 1 2020.06.26
배달음식 그릇을 씻어서 내놓아야 하는 이... E2 gloomyny 211 0 2020.06.25
해외 참전용사들에게 간 마스크 E2 zlsxm20 37 0 2020.06.25
도로 한가득 떨어진 폐지를 주워준 시민들 [1] E6 일곱 무지개 66 1 2020.06.25
개념 없는 인간아 [1] E4 이브닝파티 76 0 2020.06.24
할머니 장례식에서 눈물 흘리던 백구   E2 Ariess 94 1 2020.06.23
천사같던 윗집 할아버지 잘 계시나요? [1]  E2 sweetbrandy 89 1 2020.06.23
술마시고 들어오신 아빠 [3]  E5 뮤지크 592 3 2020.06.19
아이유 생일날 기부하는 팬클럽 [2]  E6 도니사랑 168 0 2020.06.16
1998년 안동에서 발견한 400년된 미라 [1]  E7 용용얌 429 0 2020.06.16
19년만에 첫출근해서 받은 답장 [1]  E2 럽럽럽love 97 1 2020.06.15
집에 말도안하고 군대간 아들 [7]  E6 핸썸뽀이 222 2 2020.06.13
어떤 초밥집에 달린 리뷰   E5 핑크코스모스 643 0 2020.06.12
엄마 오시는거 여기서 기다리면 되는거야?   E2 laon11 89 1 2020.06.12
홍범도 장군 유해 [1]  E2 달려하나 353 1 2020.06.11
가망이 없는 독립운동   E6 요술장이 102 1 2020.06.10
어머니의 마지막 요리   E7 월리를찾아라 165 0 2020.06.09
평소 쌓아온 선행의 결과   E5 오장동냉면 108 1 2020.06.08
그동안 지냈던 아파트에 남긴 편지   E6 보라도리뚜비 140 1 2020.06.05
검은 연기를 마신 소방관들 [1]  E1 단무지추가 290 0 2020.06.04
엄마가 지도18개를 만든이유   E2 haye3 325 0 2020.06.04
의식 잃은 운전자를 구한 슈퍼맨   E2 forlife 106 0 2020.06.04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7월 2일 [목]

[출석부]
너구리 큰사발
[포인트경매]
뚜레쥬르 3000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