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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패배의 원인

E3 루이열살 | 2024.05.3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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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부에서 아직도 총선 패배의 원인에 대한 백서 발행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자기 팬클럽 회원이 '영입 인재'?


한동훈 영입 인재 1호 박상수 변호사, '한동훈 팬클럽' 회원으로 밝혀져

승인 2024.01.07 19:47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인재영입위원장을 겸직한 이후 첫 번째로 박상수 변호사를 발탁했는데 그가 '한동훈 팬클럽' 회원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7일 UPI뉴스가 단독 보도로 이 사실을 알렸다. 자신의 팬클럽 회원을 ‘영입 인재’라고 포장했기에 뒷말이 무성할 것으로 보인다.(이하 생략)



박상수 


1979년 서울 태생

서인천고등학

서울대 법과대학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2013년~2019년)

대한항공 사내 변호사 (2013년 ~ 2014년)

한진칼 준법지원인 (2014년 ~ 2019년)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2021년 ~ 2023년)




‘한동훈 영입’ 박상수 “부동산 오를 때 신도시 맘카페서 기획 이혼”

2024.01.10 / 한겨레

여성혐오 발언

주요 내용 -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성들이 부동산 가격이 오를 때 재산분할을 받으려고 일부러 이혼소송을 기획한다는 취지의 글을 쓴 것이다.(기획이혼소송) - “오른 아파트값에서 목돈을 재산분할로 받고, 양육비로 아이 한명당 150만원씩 받아내면 한 달에 300만원씩 받으며 목돈을 굴리고 새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 공천이 아니라 완전히 사천을 했다고 봐야 한다.






한동훈 승리? '아빠 찬스' 13번 자리에 '호남' 조배숙 재배치

곽우신2024. 3. 21. 09:36 / 오마이뉴스

국민의미래, 심야 회의 끝에 비례대표 명단 재조정했지만... 이철규 요구는 일부만 수용



 - 뉴스 일부 - 


이철규 의원이 핵심적으로 요구했던 인사들은 이번 재조정에서도 빠졌다. 24번에 배치되자 이에 반발하며 후보직 사퇴를 알린 주기환 전 광주시당위원장의 이름은 아예 보이지 않게 됐다. 검찰 수사관 출신 주 전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20년 지기'로 유명하다(관련기사: '윤 대통령 측근' 주기환 비례 후보 사퇴...'24번 배치' 공개 반발).


윤석열 대통령이 즐겨 보며 눈에 담아뒀다는 보수 성향 유튜버 출신 인사들도 마찬가지였다. '내시십분'의 김영민 당 디지털정당위원장, '따따부따' 민영삼 사회통합전략연구원장은 끝내 비례대표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반면, 이철규 의원이 문제를 제기했던 한지아 비상대책위원(11번),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15번)은 그대로 자리를 지켰다.



** 한지아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의 조카

가톨릭대학교 의학 학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장애인 건강증진 센터장

WHO(세계보건기구) 본부(제네바) 담당관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교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 비대위원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김한길 위원장이 이끄는 국민통합위원회 자살 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활동.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 비대위원으로.. 무엇보다, 비대위 위원을 비례대표(11번)로 공천하는 경우는 좀..




** 김예지

시각장애인 피아노 연주가

제21대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 (비례대표 11번)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 비대위원

제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비례대표15번)로 공천 받아 당선


비대위원이면서도 공천을 받고 결국 비례대표를 두 번씩이나..



무엇보다, 이철규의 지적이 전혀 틀린게 아닌데도.. 친윤이 뭐가 잘못인가? 대통령 탄핵당하면, 반윤을 하면 그게 왜 한동훈이나 국민의힘에 이익이 되는가?? 친윤이라서 잘못이라는 논리가 이상한 것 아닌가?? 비례대표에서 사실상 호남인사를 배제하고 공천을 잘못한 한동훈이 문제 아니였나??



* 비례대표 13번은 강세원 ( 비례대표 21번으로 재배치)

부친인 강훈 변호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

법무법인 바른 (2006년~2009년) - 법무법인 바른의 설립자들 가운데 강훈 포함.

김&장 법률사무소 (2016년 ~ 현재)

강훈과 한동훈 아내의 부친이 서로 친분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소문.. (한동훈이 해명해야 할 부분 같다)







[단독] 與, 서류 접수도 거부된 후보자에 면접도 없이 비례 당선권 배치

입력2024.03.18. / TV조선


국민의힘의 비례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일부 후보자가 면접도 없이 당선권에 배치된 것으로 확인돼 심사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TV조선 취재 결과 문제의 인사는 국민의미래 공천관리위가 오늘 발표한 비례대표 후보 명단 중 10번에 이름을 올린 김위상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의장이다.


김 의장은 당초 국민의미래 공관위에 심사 서류를 제출했지만, 접수 자체를 거부당했다.


김 의장의 과거 전과 폭력(집행유예)과 공금횡령 등의 혐의가 문제가 됐는데, 국민의미래 공관위는 논의 끝에 접수를 최종 거부했다.(이하 생략) / 비례대표 10번






장예찬


부산 수영구 장예찬 후보 대신에 정연욱 동아일보, 채널A / 부산 진구의 국민의힘 경선에서 탈락한 정연욱(언론인)을 부산 수영구에 전략공천으로 단수 공천. 전과자도 공천을 주는 마당에 젊은 시절 좀 과한 표현을 했다는 이유로 공천이 확정된 장예찬 후보를 사퇴시킨다?? 정연욱 후보를 위해서??


어쨌든, 최근 동아일보의 반윤(한겨레 등 좌파언론들 따라서 보도)적 보도 행태와 한동훈이 어딘지 접점이 있어 보인다.


장예찬, 국힘 정연욱 향해 "반윤 후보, 반정부 후보" 맹비판

2024.04.04 / 오마이뉴스







도태우


도태우 : " 5.18에 대해 자유민주화적 요소가 있지만 북한 개입에 대해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충실히 점검해야 한다" 2019년2월22일


그런데 위 내용이 막말인가?? 전혀 막말이 아닌데도 저런 말을 했다고 공천까지 해놓고서 짤라버렸다. 정작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3조 제9호 5ㆍ18민주화운동 당시 북한군 개입 여부 및 북한군 침투조작 사건이라고 규정된 부분인데도 왜 한동훈은 도태우의 저 말이 막말이라고 규정했나? 살인자를 처벌한다는 형법규정을 언급하면 그 사람의 그 말이 막말이 되나??







공천을 그렇게 하고서도 총선에서 이기길 기대했나??


국민의힘도 야권과 제대로 싸우지 않던 아주 엄혹한 시기에 그 동안 야권과 잘 싸운 후보들을 모조리 짤라 버린 공천.. ! 심지어 누가 뭐라고 해도 정부를 잘 대변하고 지지해줄 공천과정에서 대통령실 출신들도 거의 다 짤라 버린.. 그러고도 이기길 기대했나?? 지지자 이탈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경기 방송 김예령씨나 공익제보자 조명현씨 등은 그 자체로 한 번은 보호해줄 사람들 같은데도 과감하게 쳐낸 한동훈.






한동훈의 이상한 행동은 끝도 없다. 총선과정에서 쏟아낸 공약이나 말도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아주 이상한 부분들이 많다. 검사출신이 범죄 혐의자(이재명)에 대해서 자신의 지지자들의 질문에 법과 원칙이 아닌 마치 선거가 재판인양 선거에서 승리해야 처벌할 수 있다는 식의 발언이나..


그래서 그런가?


이번 검찰 간부 정기 인사이후 이상하게 그 동안 '한동훈 - 이원석 체제'에서 왠지 막혀 있던 답답한 부분들이 이번 정기인사로 확 뚫린듯한 검찰 수사들을 보면.. 도대체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에 있으면서 문재인 정권의 불법적인 적폐 청산에 대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는.. 심지어 성상납 이준석은 경찰에서 사실 확인까지 했다며 무고죄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를 했는데도 검찰에서 소환이나 기소도 안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 때의 일이다. 이준석이 야권과 같은 터무니없는 내용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까는게 그렇게 재미있었나??


한동훈에 대한 특검 .. 정말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자녀의 문제는 비록 자녀는 조국 자녀들과는 다르게 매우 학업 성적이 우수한 사람은 맞지만, 몇 가지 의혹에 대해서 경찰에서 불송치 결정을 한 내용들은 따지고 보면, 좀 이상한 부분들이 있고, 이미 부인의 위장전입 문제는 한동훈이 사과를 했다고 하는데.. 그 위장전입을 왜 했는지를 알면 좀 고개가 갸웃해지는..






어쨌든 사실이 이런대도 한동훈이 이번 총선에서 잘못이 없다고?? 의대정원확대 문제로 의사들이 모두 야권을 찍었다는 주장은 근거없다. 모든 의사들이 여권(국민의힘) 지지성향인 것도 아니고, 더구나 야권(더불어민주당)은 실제 예전부터 의대정원 확대에 대해서 4,500명 정도의 대폭적인 증원이였는데, 어느 미친 의사가 그런 야권에 표를 주냐?? 오히려 의대정원 확대로 일반 국민들 중 정부 여당 후보를 찍는 경우는 그럼 없나?? 다시말해, 의대정원 확대로 여당이 표를 잃었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가 잘못한 것이라 윤석열이 총선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는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한동훈 빠들과 여권 분열을 조장하려는 사람들의 주장인 것이다. 시기를 문제삼은 사람도 있는데, 내년도 대학입시 요강 때문이라도 하려면 당연히 연초에 하는 게 맞다. 그렇지않으면 혼란은 1년내내 길어지고, 대학 신입생도 내년이 아닌 내후년부터가 될테니 말이다. 


지난 제22대 총선은 한동훈의 잘못이 8이고 ,윤석열 정부의 잘못이 2정도라고 본다. 실제 한동훈 비대위 체제에서 여권의 이번 총선은 세부 전략도 없었고, 총선 초기부터 김경율을 중심으로 난데없이 윤석열 정부 때리기를 하는 등 모든 게 엉망인 총선이였다. 이조 심판의 경우도 이재명이나 조국 어느 한 쪽의 구속도 없고, 이조심판의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서 무슨 '조선시대 비판이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감이 좀 현실과 괴리된 이상한 느낌을 준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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