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이번 태풍 이름 '장미', 태풍 이름 짓는 방법

E3 0206jy | 2020.08.10 | 신고
조회 : 1,217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article/thumbnail.asp?thumb=%C5%C2%C7%B3%2Ejpg

 

이번 태풍 이름이 장미네요...

태풍 오기 전에도 비가 너무 많이와서 피해가 속출했는데

다행히 태풍은 뭐 비껴간다는 얘기가 있긴한데 기상청얘기라 모르겠고

왜 태풍 이름이 괜히 서위트하게 장미일까 했거든요 ㅋㅋㅋ

어릴때 교과서에서 '황소발길질'이라는 태풍을 본거 같은데... 왜 달달하게 지었을까 하고 검색했더니

태풍 이름 짓는 방법도 있다고 하네요.

1900년대 초 호주에서 기상예보관들이 장난식으로 이름을 붙여 사용하기 시작했고

2차세계대전 이후 공식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남녀 이름을 사용하는게 시작이었대요.

2000년부터는 서양식 이름에서 태풍위원회 각 회원국이 제시한

고유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총 140여개가 있고

다쓰면 첫번째부터 다시 돌아간대요.

그리고 큰 피해를 입힌 태풍은 다시는 발생하지 말라고 목록에서 제외된다고...

우리나라와 북한에서도 태풍 피해가 크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고 순한 동물, 식물의 이름으로 제출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번 태풍이 장미인듯!!

 

2 0
태그#장미 #태풍 #태풍이름 #태풍장미 #장미경로 #태풍경로 #태풍장미경로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고기 냄새가 솔솔~   강렬한불꽃 18 0 2020.09.28
모기 세마리!   lisianthus7 27 0 2020.09.28
독립운동가 언냐들 반응    센스짱 32 0 2020.09.28
광고는 광고일뿐인데 나그네3 74 0 2020.09.27
택배 파업 중단... 호야79 83 0 2020.09.27
언젠가부터 일본 산은 거르게 되네요 jiniga 92 0 2020.09.27
휴대전화 바꿀 엄두가 안나네요 gugualice 91 0 2020.09.27
굽네 볼케이노를 처음 먹어봤는데요. yeoni 95 0 2020.09.27
구스이불 구입해도 될까요? 비욘세팬 78 0 2020.09.27
추석에 문어를 먹어 보게 될 거 같아요 [1] 제이제이제이 103 0 2020.09.27
자존감이 떨어진 상태긴한데 연애는 하고싶... [1] 민튜행복 102 0 2020.09.27
러시아에서 빙하시대 살았던 곰 미라 나왔... [1] cocobim 94 0 2020.09.27
실내화 못빨아서 큰일이에요 [1] souldu 89 0 2020.09.27
요즘 카페 봄봄은 인기가 없는듯합니다 [1] 마이브런치 93 0 2020.09.27
굿밤 [1] hoonkoon 95 0 2020.09.27
어디로 숨어버린건지 [1] 열띰하장 132 1 2020.09.27
추석연휴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1] 알럽수애 135 1 2020.09.27
코로나가 앗아간 우리의 평범한 일상 [1] 계단아래 99 1 2020.09.27
독감주사 성인도 맞으세요? [1] 스마트방 111 1 2020.09.27
청바지 10벌 수선해도 못입어요 [1] tms46 129 1 2020.09.27
강아지 오줌냄새 안빠지네요 linu5 119 1 2020.09.27
마스크팩이 좋긴 해요 귀찮아서 그렇지 [1] 나비의반란 80 1 2020.09.27
갈비찜할때 핏물제거 시간이요 [1] 여우속내 109 1 2020.09.27
요리책있지만 도움이 전혀 안되네요 [1] 간장짜 84 1 2020.09.27
박진영이 머리가좋긴 한거같아요 [1] 멜로디안 104 1 2020.09.27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9월 28일 [월]

[출석부]
뚜레쥬르 3천원권
[포인트경매]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