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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엔 매콤하고 시원한 오징어무국(2)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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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희마미에용

 

오늘은 시원한 오징어무국입니다!~

저희신랑이 제일좋아하는 국중에 하나 오징어국~

 

마트에서 저렴히 오징어 두마리를 사왔어요~

 

재료 - 오징어 2마리,무한줌, 멸치육수,애호박 ,

 

양념 - 고추가루 2 스푼 , 마늘 1스푼, 연두 2스푼, 간장 3스푼, 소금반스푼 

 

 

우선 멸치육수를 준비해줍니다

깔끔하게 건저내기위해 다시마보에 넣고 육수를 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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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가 끓는동안 오징어를 손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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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끓는 육수~~ 불을 줄여서 10분정도 더 우려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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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썰기해둔 무에요 ,오징어에 비해 무가 좀 적네요 ㅠ 집에 있는 무 쓰려고 안사왔더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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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내는동안 손질한 오징어 껍질은 다 벗겨서 준비했어요

오징어는 껍질있게 먹는게 좋다고는 하는데 .. 요새 해산물을 믿을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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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넣을 파도 썰어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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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넣고 팔팔 끌여줍니다 ~ 무시원한 맛이 우러나게요~

...무가 하도 적어서..우러 나긴하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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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끓으면 오징어를 투하!!!!

그냥 다 썰어넣기 심심해서 칼집도 살짝 내줬더니 이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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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국~ 간을해봅니다 ~~ 얼큰하게 매콤한 고추가루 2큰술을 넣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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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은 3큰술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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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즐겨찾는 연두에요 ~~ 감칠맛도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연두도 2스푼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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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 끓는동안 청양고추를 ... 엄청매운고추에요 ㅠㅠ 썰고나서 손맵고 눈맵고 ..고작 두개 썰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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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은 반개만 넣었어요

다 넣으시면 안되요!!!! 국이 달아집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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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와 애호박을 넣고 다진마늘 한스푼도 크게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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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 끓으면서 위에거품들이 생기죠 ? 여러 불순물들도 있고 하니 국자로 떠서 겉어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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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어내도 자꾸 올라오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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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랑 애호박이 다익었으면 대파를 투하!!!!

신랑이 살짝간을보고 약간싱겁다고해서 소금 반스푼!

 

음~~ 이제 딱맛다고 시원하니 맛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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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제입에싱거운거 같았는데 ..역시 간은 뜨거울때 보지마세요 .......

국식으니 .. 아 더넣었으면 소금소태될뻔했다는...ㅋㅋㅋㅋㅋㅋ

 

간도 딱맞고 시원하고

오동통 오징어가 많아 먹기 좋은~~

 

 

신랑이랑 친정엄마가 다흡입해주셨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먹어도 맛있고 시원한 오징어국이였어요~ㅋㅋ

 

 

 

'오징어무국'의 소중한 이미지는 블로거 '라희마미'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라희마미'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sena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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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오징어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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