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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비빔밥] 보양식으로 좋은 성게비빔밥(1)

E3 햇살바람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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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비빔밥]
보양식으로 좋은 성게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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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서너번 저희집에 전복을 챙겨 선물해주시는 지인이 있으세요.
남편과 오랜 인연으로 제가 해산물을 좋아한다고 한번 했던 말을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전복, 뿔소라를 매번 보내주시는데, 이번에는 성게알을 한가득 보내주셨어요.
 

그것도 퀵으로다가...ㅎㅎㅎㅎ
매번 받는 손이 죄송하지만 챙겨주시는 감사함에 또 맛있게 먹게 되는데
성게알이 신선하고 좋아서 바로 성게비빔밥 만들어 먹고, 반은 덜어서 친정엄마께 가져다 드리고
미역국 한번 끓여먹을 정도만 남겨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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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비빔밥 전문점가서 맛보면 이렇게까지 듬뿍 올릴 수 없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 묘미가 바로 이렇게 먹고 싶은 만큼 한껏 올려서 먹을 수 있다는거 잖아요.
 

아마도 식당가서 먹는 성게알 양의 서너배는 넣어서 비벼 먹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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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알은 다들 이렇게 포장해서 판매가 되나봐요.
지난번에 선물 받은 성게알도 이 통에 배송이 되었었거든요.
이 통이 정량 사이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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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알은 여름보양식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여름철에 만난것 보다는 지금은 좀  성게알이 작긴 한데
 그래도 싱싱한게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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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 효능은
해삼보다 단백질이 많이 함유해 <바다의 호르몬>으로 불리는데요.
엽산 함유량이 높아 소화 흡수에도 좋고, 강장제로 효능이 탁월하다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성게는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갑자기 욕심이 훅~
아무래도 이건 여자들에게 더 좋은건가...막 이러면서
너무 욕심내서 먹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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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한 성게알~
바닷가에 살아서 그런지 해산물이 귀하지 않기도 하고, 전 식성이 비릿한건 싫어라 하는 편인데
정말 나이들면 식성이 변하다더니..어릴때 그렇게 먹으라고 했던 성게 쳐다보지도 않았었는데
지금은 몸에 좋다고 하니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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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비빔밥 재료
양배추, 오이, 상추, 깻잎, 당근, 김, 참기름, 통깨,간장
 
 
재료는 모두 채썰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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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밥을 담아주고..밥을 너무 많이 담아주면 비빔밥은 맛이 떨어지니
적당히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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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준비한 재료들을 올려줍니다.
조미김이 있어서 가위로 썰어서 함께 곁들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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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성게알 듬뿍..아니 아낌없이 팍팍 올려주고
통깨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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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비빔밥 한그릇이면 아주 든든한 한끼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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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만 넣어서 그냥 비벼드셔도 좋은데, 전 간장 조금 넣어서 비벼줬어요.
성게알이 워낙 색도 좋고 해서 비볐더니 계란 노른자에 밥을 비빈듯한
색이 나오더라구요. 참기름도 좀 넣어주니
입안가득 바다향과 고소함이 어울어지는게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
 
 
요리레시피 ‘성게비빔밥’의 소중한 레시피는 ‘햇살바람’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햇살바람’님의 ‘맛있는 식탁’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lotusm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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