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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볶음 황금레시피 고추장 넣은 매콤버전과 촉촉이버전(1)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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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볶음.jpg

 

식사 시간마다 냉장고를 열었을 때 밑반찬을 준비해놓지 않으면

냉장고가 텅 빈 것 같고 뭘 먹어야하나 고민하게되죠


그래서 항상 집집마다 떨어지지 않게 준비해놓는 밑반찬들이 꼭 있잖아요



저희 집에도 그런 찬이 몇가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우리 식구들의 손길을 멈주치 못하게 하는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고추장을 넣은 매콤이 버전을 소개해드리면서

이전에 포스팅했었던 촉촉이 버전도 마지막에 링크 드리려고해요^^


멸치볶음2.jpg

 

밑반찬만 맛깔나게 잘 만들어놔도 한끼 잘 먹은 기분이 들곤하잖아요

적당히 밥맛도 좋게 만들어주면서 속 부담스럽지 않게 언제고 먹기 편한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먼저 재료 준비부터 하셔야겠죠?


멸치(중간크기) 두 줌, 고추장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설탕 0.5숟가락,

다진마늘 1/2숟가락, 간장약간, 참기름 1숟가락(+0.5), 식용유 약간, 물 6숟가락, 통깨 듬뿍!

(밥숟가락으로 계량했답니다^^)


멸치볶음3.jpg

 

먼저 멸치는 조금 큰 멸치로 준비해주세요!

고추장을 이용해 빨갛게 만들 때에는 자잘한 것 보다

이렇게 어느정도 크기가 있는게 고소하기도하고 맛도 더 좋더라구요


머리를 따주고 똥을 빼주시는 작업이 좀 귀찮으실 수도 있지만

씁쓰름한 맛을 없애주시려면 이 과정은 필수!


다듬은 멸치는 비린내 제거를 위해 기름없이 달군 팬에 한번 볶아주세요!


멸치볶음4.jpg

 

준비한 양념 재료 중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올리고당,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통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이때 참기름은 1숟가락만 넣어주세요^^

0.5숟가락은 나중에 쓰는 것으로 홍홍홍~~


다진 마늘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 추가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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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멸치는 가루를 잘 털어낸 후에 만들어놓은 양념장에 넣고

조물 조물 잘 버무려주세요^^


양념장을 먼저 팬에 놓고 끓인 후에 섞으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전 불조절을 잘 못하거나, 양념이 뭉치는 것이 싫어서

먼저 만들어놓은 양념에 재료를 넣어 섞은 후에 볶는 편이랍니다^^ 

중간에 간도 미리 볼 수 있으니까요~

이때 양념장 간을 보시고 입맛에 따라서 단맛, 매콤한맛, 짠 맛은 추가하실 수 있어요


미리 간을 맞춰놓고 볶으니 실패할 일 없겠죠?

홍홍~


멸치볶음6.jpg

 

달군 팬에 물을 6숟가락 넣어주세요


콩알콩쓰의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꿀 팁!

볶을 때 기름이 아닌 물을 사용하면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서 먹어도 딱딱해지지 않고

양념간도 조금 더 잘 베이게 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칼로리도 조금 낮추는데 약간의 영향을 미치겠죠?ㅋ


멸치볶음7.jpg

 

그리고 양념장에 조물조물 섞어놓았던 것을 팬에 넣고

수분이 다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세요^^


이때 불은 중약불!

너무 센 불에 하면 양념만 타버리고 간이 제대로 베이지 않으니

중약불에 두고 뒤적여가면서 물기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멸치볶음8.jpg

 

물기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볶은 후에는

불을 끄고 참기름 0.5 숟가락을 넣어 준 후 다시 한번 뒤적 뒤적^^


그러면 초간단한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끝 +ㅁ+


늘 말씀드리지만 전 쉬운조리만 한답니다 ㅋ

어려운건 못해서 반찬도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멸치볶음9.jpg

 

한김 식혀낸 후에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시면 끼니 때마다 꺼내먹어도 질리지 않는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된답니다.


밑반찬만 몇가지 만들어놔도 밥상이 든든해지잖아요^^

저희 집은 대부분 간장을 이용해서 만드는데 이렇게 고추장으로 만든게 생각날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 때면 간단하게 휘리릭 볶아내는데요

이게 밥 반찬으로도 좋고 맥주 한잔 할 떄 안주로도 그만이라죠 ㅋ


멸치볶음10.jpg


어차피 제가 먹을 거라서 머리와 똥을 제거하다가 중간에 말았는데요

제거하면 조금 비쥬얼이 깔끔하게 나오기도하구요

씁쓰름한 맛도 훨씬 덜 느낄 수 있어요


전 시간관계상 1/3정도는 다듬지 않고 넣은거 같아요ㅠㅠ

시간 날 떄 틈틈히 머리나 똥은 빼두는게 요리할 때 편하고 좋은데 말이죠;;

 

멸치볶음11.jpg

 

갓 지어서 김 폴폴 올라오는 밥 위에 

고추장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대로 만들어낸 요요요요요 맛깔나는 녀석

한두마리 잡아 처억 얹은 후에 먹으면!!


멸치볶음12.jpg

 

적당히 짭조롬하고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게

완전 손이 계속 갈 수 밖에 없다는요


단점이 있다면...

배부른데도 계속 집어먹게 된다는 점?

밥을 다 먹어서 없는데도 하나, 둘, 셋 조금씩 입 안에서 오물거리게 된다는 점?ㅋ


매우 간단한 멸치조림 황금레시피 여도 밥 한공기쯤은 우숩게 들어간답니다 


멸치볶음13.jpg

 

제가 포스팅 서두에 촉촉하게 만드는 법도 알려드린다고 했었죠?

예전에 담백하고 촉촉하게, 그래서 짜지않게 볶는 방법을 알려드렸었는데요


멸치볶음14.jpg

 

감사하게도 따라해주셨던 분들께서 맛있었다는 칭찬을 참 많이 해주셨어요

기분이 참 좋았던 레시피였었답니다^^


촉촉한 상태에서 매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다른 양념 대신에 

청양고추 한 개를 넣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ㅁ+


날도 추운데 맛있는 밑반찬으로 냉장고 채워놓고

든든하게 집밥 잘 차려먹어보아요 ^^*

 

 

'멸치볶음'의 소중한 이미지는 블로거 '콩알콩쓰'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콩알콩쓰'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gusri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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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멸치볶음 #멸치볶음황금레시피 #고추장멸치볶음 #고추장멸치볶음황금레시피 #밑반찬 #밑반찬레시피 #마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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