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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으로 만들어 본~, 콩나물깻잎무침(1)

F1 아담여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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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요리를 하다보면 식재료 한 두 조각 분량의 아주 조금씩 남을때가 있어요..

오이나 당근 같이 그냥 생으로 먹어도 되는 야채들은 그때그때 씹어먹기도 하고 때론

나중을 기약하며 랩에 싸여 다시 냉장고로 향하기도 하구요~^^

얼마전 그렇게 깻잎 서너장이 남았는데.. 그대로 냉장고로 직행했다가 콩나물무침을 하면서 같이 곁들여봤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염식 다이어트의 기본은 무조건 소금을 적게넣고 싱겁게 먹는거보다는

싱겁게 먹는대신 향채소를 같이 곁들여주면 훨씬 먹기도 쉽고 향채소의 향이 음식에 베어

입안가득 향긋함도 남겨줄 수 있어서 더욱 좋은거 같아

늘 저염식을 할땐 깻잎이나 미나리같은 향채소를 곁들이곤 한답니다.

 

 

건이가 워낙에 콩나물무침을 좋아하는 편인데 요렇게 깻잎과 더불어 저염식으로 콩나물무침을 만들어주니

건이도 그 향긋함을 아는지 밥없이 콩나물무침만 연실 먹어대더라구요~ㅎ

 

 

 

 

 

 

 

 

 

[ 만드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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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콩나물 250g, 깻잎 4장,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소금 1/4작은술, 홍고추, 통깨 약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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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은 뚜껑을 덮어 아삭하게 삶아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콩나물 무침에 곁들일 야채로 기본 양념외에 깻잎을 돌돌말아 잘게 채썰어 준비했어요.

 

 

 



 

콩나물에 소금 1/4작은술 정도 아주 약간의 소금으로 밑간을 한 후

채썬 깻잎과 다진 마늘, 다진 파를 넣고 고루 무쳐줍니다.

 

 



 

취향에 따라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도 좋구요..

칼로리를 생각하신다면 참기름보다는 통깨를 약간 뿌려주시는게 좋아요~^^

 

 

 



 

저염식으로 만들어본, 콩나물깻잎무침 완성이에요~

 

 

 



 

소금밑간이 아주 약하게 되어있는지라 다소 싱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대신 깻잎의 향긋함이 더해져서 씹는 맛이 훨 좋았던 콩나물무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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