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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장아찌] 여름철 밥도둑 마늘쫑장아찌 담기

F1 햇살바람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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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장아찌]
여름철 밥도둑 마늘쫑장아찌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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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한주 고비를 넘기듯 지내고 있는 요즘~
다들 한주를 보내고 건강은 괜찮으신지부터 묻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이젠 괜찮겠지 하다가도 뉴스를 보면 깊은 한숨이 나오는건 비단 저만 그런건
아닐거란 생각이 드는데, 이럴때일수록 다들 더 열심히 건강도 챙기며 일상속에서 즐거움을
또 찾아봐야 할때가 아닌가 싶기도 하답니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없을때 밥도둑이 되어줄 마늘쫑장아찌를 담아서
그 이야기를 전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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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짭조름 여기에 아삭함까지... 입안이 즐거워지는 맛이라고
표현해도 될 만한 마늘쫑장아찌 담는법.. 이건 그닥 어렵지 않아서 담아두면
여름철 두고두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데, 고기 구워서 함께 드셔도 아주 맛이 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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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 구입은 3~5월이 좋고, 굵기가 일정하고 단단한걸 구입해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은 마늘쫑이 좀 거칠긴 해도 가늘고 부드러운건 지금 담아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조금 늦은감은 있죠.
 
 
 
마늘쫑장아찌 재료
마늘쫑 1단(大), 간장 1000cc, 물1000cc, 설탕 500cc, 식초500cc
간장 : 물 : 설탕 : 식초 = 1 : 1 : 0.5 : 0.5
 

여기서 간장은 브랜드에 따라 짠맛이 달라지니 양은 조절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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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은 묶어둔 아래쪽은 잘라내고~​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줍니다
​마늘쫑은 5~6cm 길이로 잘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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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물, 설탕을 넣고 2분 정도 끓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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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식초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끓인 절임간장을 한김 식혀 마늘쫑에 부어줍니다.
마늘쫑장아찌에 간장맛이 조절이 잘 안될때는 무우를 나박김치처럼 썰어서 넣어주시면
고기 먹을때도 좋고 죽 끓여서 먹을때도 내면 좋답니다.
 
그리고 양파도 4등분 칼집을 내어서 넣어주면 함께 장아찌 만들어서 드시기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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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물 붓고 3시간 후 색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일주일 후에 한장~ 이렇게 다 삭은듯하지만
그대로 간장물 한번 더 끓여서 부어주시면 좋은데요.
마늘쫑에서 간장물을 걸려서 다시 한번 끓여서 한김 식힌 후 부어주는데요.
 

​이렇게 하면 마늘쫑장아찌가 완성이 되는데, 양파는 하루 이틀 후에도 먹어도
되고, 무우는 일주일 후에 건져내서 모두 해치구요 지금은 마늘쫑만 남은 상태에요.
마늘쫑은 이렇게 일주일 숙성시켜서, 다시 간장물 끓여서 부어서 일주일 지나면 너무 맛있게
새콤달콤 짭조름하면서도 아식한 식감을 유지하면서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마늘쫑에 있는 간장은 다시 한번 끓여서 무우 넣어서 삭혀서 드시면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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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밥도둑 마늘쫑장아찌 완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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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레시피 ‘마늘쫑장아찌’의 소중한 레시피는 ‘햇살바람’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햇살바람’님의 ‘맛있는 식탁’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lotusm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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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마늘쫑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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