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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풍새우(3)

F1 날개달고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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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풍새우
 
 
저녁 빵빵하게 먹어도 잠들기전에 꼭 생각나는 야식
맥주랑 먹으면 찰떡궁합인 술안주 겸 별미간식 만들어보아요.
쉬워도 너무 쉬워요.
주말에 아빠들이 직접 만들어도 좋을 간단버전 깐풍새우 go go
 
 
 
달콤 짭쪼름 새콤한 윤기 자르르 깐풍새우
 
 
 
 
 
 


 
냉동새우 요즘 워낙 쉽게 구입할 수 있잖아요.
저희집 냉동고에 서랍 한칸은 해산물 전용으로 보관하고 있는데요,
새우도 빠질 수 없어요.
 
냉동새우 미리 냉장고에 넣어서 자연해동하거나
시간이 없을때는 재료 준비하는 동안 녹을 수 있게 찬물에 담가서 해동시켜줍니다.
 
 
시중 판매 새우중에 자숙한 칵테일새우와 제가 오늘 사용하는 생새우가 있는데요,
핑크빛이 도는 자숙새우는 샐러드용으로 사용하기 알맞아요,
그 외에 새우를 넣는 음식 찌개나 꼬치 등의 음식에는 생새우를 사용해야
자숙으로 인해 1차로 새우맛이 빠지지 않아서 더 맛있어요.
 
 
 
 
 
 


 
해동한 새우에 소금, 후추 살짝 넣고,
쌀가루 : 100% 감자전분 = 1 : 1 로 섞어줍니다.
 
튀김반죽하듯이 물을 넣어서 두껍게 옷을 입혀주지않고 해동한 새우에 자연스럽게 있는 물기로
날가루가 보이게 가볍게 옷을 입혀줄거에요.
 
늘 말씀드리지만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하면 훨씬 바삭하고 식감이 좋아요.
 
그리고 전분은 꼭 감자 100% 제품으로 구입하시는게 좋아요.
특히 이런 튀김옷 만들때 넣는 전분은 다른 첨가물이 들어간 전분을 사용하면
속 재료가 익기도 전에 튀김옷이 쉽게 타버리기 쉽거든요.
 
 
 
 
 
 
 


 
양파, 당근을 잘게 다져서 반줌정도 준비해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 아무거나 이용해도 상관없구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려면 채소 준비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깐풍소스는...
맛술(3), 간장(1), 설탕(2), 식초(2), 감자전분(0.3)
 
딱 한접시 분량이라 소스양이 적은데 재료양을 늘린다고 소스양도 2배 3배 똑같이 늘리면 간이 짤 수 있어요.
다른건 동일한 비율로 늘려도 간장양은 간 조금씩 적게 넣어야 해요.
 
간단하죠?
근데 맛있어요. ㅋㅋㅋ
 
 
 
 
 
 


 
새우는 오일 살짝 두른 팬에 노릇하게 튀기듯 굽듯 익혀줍니다.
 
 
 
 
 
 


 
그냥 이대로 먹어도 바삭바삭하고 맛있어요.
 
하지만 오늘은 깐풍소스를 곁들여 더 맛있게 먹어 보아요.
 
 
 
 
 
 


 
새우 튀겼던 팬 그대로 남은 오일에 양파, 당근 볶다가
소스 넣고 살짝한 바글바글 끓이고 불은 끈 후에..
 
 
 
 
 
 


 
새우 넣고 휘리릭 버무려주면 완성!
 
 
 
 
 
 






 
짭쪼름하고 달달하고 새콤한 깐풍새우
 
어른 술안주로 만들때는 고추기름이나 페페론치노같은 매운맛을 더해주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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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깐풍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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