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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새우/깐쇼새우 매콤달콤하게 즐겨보세요^^(4)

F1 소소한꼬까신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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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칠리새우/깐쇼새우를 소개시켜드려요~ _

새우 한팩으로 두가지 메뉴를즐기는 방법 ~!!ㅎㅎ

이번 포스팅에 이어 다음 포스팅까지 지켜봐주시면 아실 수 있어요~ㅎㅎ

 

일단 메인으로 새우를 준비해야겠지요!~

 

거기에다가 감자전분, 물, 고추기름(없는경우 고춧가루)

마늘, 취향에따라 생강, 후추,간장,설탕또는 물엿,케첩,미림 혹은 청주,고추장,식초, 청양고추 혹은 월남고추

 

 

 

먼저 새우를 준비해야겠지요?ㅎ

새우는 세일하길래 얼릉 집어왔어요~ 으흐흐~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깐쇼새우~!!

무엇보다 집에서 하면 튀김옷을 두껍지 않게 할 수 있죠!


 

 

 

먼저 머리를 잘라내고 (머리는 다음번 된장찌개에 소개시켜드릴테니 버리지 마세요 _)

꼬리를 제외한 껍질을 제거해주세요.


 

 

 

새우가 풍성(?)해 보이도록 칼집을 내어줄거예요~

칼집 잘내면 정말 먹음직 스럽죠~~ _

가운데 내장 보이시나요?ㅎ

 

 

 

 

둘째마디에서 그냥 제거해주셔도 되지만,

어차피 칼집을 내는경우에는 저렇게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내장을 제거해주시면됩니다^^


 

 

 

손질을 다 해놓은 새우는 후추와 소금, 그리고 청주 혹은 미림으로 밑간을 해주세요.

소금간은 생략해주셔도 무관해요.

 

그리고는 전분가루를 잘 묻혀서 방치해주세요.

 

그럼 새우에서 나온 물로 새우에 옷이 입혀져요.

이대로 튀기면 제가한것 처럼 튀김옷이 거의 없고 겉은 바싹하게 익지만, 자칫 딱딱 할수 있어요.ㅎ

 

젤 좋은 방법은 미리 감자전분을 10~20분정도 물에 불려놓고

윗물을 따라내고 나머지 전분으로 반죽을입혀주시면 좋지요.

그럼 쫀득하고 부드러운 튀김옷이 됩니다.

 

그러나 저는 시간이 없어서~ 그냥 전분가루로만 입혀주었지요~~ ㅎ ㅎ

 

 

 

새우는 그리 준비해놓으시고, 이제 소스를 만들어야지요.

저는 고추기름이 없어서 마늘2큰술에 고춧가루 2큰술을 기름에 달달 볶아주었어요~!!

그리고는 물을 부어주세요.

거기에 고추장1큰술, 케첩3큰술, 식초1.5큰술, 올리고당2큰술, 간장1큰술을 넣고(취향에따라 생강)

건조된 월남고추를 부셔서 넣었지요~

크으~ 이때 간을 보시고, 취향에따라 양념을 더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입맛은 다 각양각색~~ㅎ

 

 

 

 

요렇게 되겠지요?ㅎㅎ

그리고 끓을때, 녹말물을 2~4큰술 정도 농도를 조절해가면서 넣고 휘적거려주세요~~!!

원하시는 농도보다 조금 물게 해주시는게 포인트~ _

 

 

 

 

불을 끄고 난다음에 파를 다져서 넣어주세요~

이렇게 준비해주시면 소스는 완성 @!
취향에 따라서 땅콩분태를 넣으시면 고소하니 맛나요~ ㅎ

 

 

 

이제 새우를 튀길 준비를 하지요~~ㅎㅎ

요렇게 전분이 제대로 묻혀져있네요~~~!! ㅎㅎ

다시한번 말하지만,

 부드럽게 드시고싶으시면 녹말물을 불려서 반죽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옷을 입혀주세요^^

 

 

 

기름이 어느정도 온도가 올라갔다 싶으면 반죽 한방울을 떨어뜨려서

거품을 내며 위로 솟아오를때 쯤에 새우를 넣으셨다가 빼시면 됩니다~

 

다른튀김보다 훨씬 빨리 익으니 걱정마세요~ _

 

저는 초벌로 금새 넣었다 빼서 1번익히고 키친타올에 기름을 제거했다가

다시 한번 더 튀기는 방법을 사용했어요 !!

 

 

다 튀겨낸 새우튀김은 미리 만들어놨던 소스팬에 퐁당~

센불에서 달달 볶으면서 소스를 입혀주시면 됩니다.

 

 

 

 

 

크으~ 맛깔나게 담아보려했으나 저는 미적 감각이 없나봐요 =_=


 

 

 

꺄아~ 이것보세요~
새우살이 오동통통~~ 한입베어 물면 입안에서 터지듯이 씹혀주는 새우의 질감 ~~ _

 

색도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ㅎ

비록 튀김할때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지 못해서 튀김옷 찌꺼기가 좀 색을 탁하게 만들긴 했지만..ㅠㅠ

한번 튀김해먹자고 기름을 쏟아부울순 없는 노릇ㅎㅎ



 

 

파슬리가루 솔솔~먹다말고 다시한번 데코를~ㅎㅎ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구 흉내한번 내보려고했더니만 맘처럼 되지 않네요ㅎ

 

실컷해놨더니~ 남친님이..

"한입먹어봐요~~"하며 아~~~ 하고 제입에 넣어줬어요.ㅋㅋㅋ

근데 제가 먹자마자 하는 말이..

주면서도 제입에 들어가는게 아깝데요 ㅋㅋ 혼자 다먹고싶다며ㅋㅋ

 

욕심쟁이남친님이예요 ㅋㅋ 그래도 튀김이라는 것이 튀겨내면서 배불러 지는 음식이라

남친님은 거의 자신의 뱃속을 채울수 있었죠..ㅋㅋ

으흐흐 간만에 특식해주고 저는 오늘도 여전히 멋진 여친이라는 자뻑에 맘이 기뻐졌어요~~

 

콧대가 하늘 끝으로~~ _ㅋㅋㅋ

 

깐쇼새우~ 칠리새우~~ ㅎ

뭐라 불러도 좋지만,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보심이 어떨까요?ㅎ

새우머리로는 김치우동을 끓여먹을까 하다가 그냥 새우머리 넣고 된장 찌개 끓였어요~

요건 다음편에 소개시켜드릴게요~~ >_<

여러분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하셔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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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깐쇼새우,칠리새우,꼬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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