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리·맛집 > 레시피

오징어 보다 맛있는 한치 고추장 볶음(3)

D9 떠오르는차차 | 신고
조회 : 25,628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뭐 먹을거 없나 하고.. 냉동실 서랍을 살펴보던 도중.. 못 보던 오징어 같은것이 있어서

 

꺼내봤더니 엄마가 한치회 하신다고 사다  놓고 깜박 잊었던 건데..  회로 먹긴 조금 늦은 감이..ㅎㅎ

 

고추장 양념에 달달 볶아서 반찬을 만들어 먹었어요.

 

한치로 하니까 오징어 보다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있고..

 

오징어랑 비슷하긴 한데..뭔가 더 깔끔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ㅎㅎ

 

 

 

 

 재료 : 한치 작은거 2마리, 양파채 두줌, 당근채 한줌, 파프리카채 한줌,

 

고추장 1스푼, 간장1/2스푼, 고추가루1/2스푼, 다진마늘1/2스푼,

산야초액1.5스푼, 청주1스푼, 참기름 통깨약간

 

 

다진마늘과 산야초 효소, 고추장, 고추가루 청주를 넣고 양념을 만들어 둡니다.

 

산야초 효소가 달달해서 따로 설탕 넣을 필요 없구요.

 

산야초 효소를 넣으면 산야초 향이 솔솔 나서 한치의 비린냄새를 잡아주고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 역할을 해요.

 

적당한 크기로 썰어 둔 한치와 양파,당근, 파프리카를 준비하구요.

 

팬에 기름 두르고 한치부터 먼저 달달 볶아줍니다.

 

그런다음 채소를 넣고 살짝 볶다가 양념장 넣고

 

불을 조금 올려 달달 볶아 전체의 재료들이 어우러지게 해주고

 

마지막에 참기름 넣어 고소한 향을 내 줍니다~

 

접시에 담아 통깨도 솔솔~~ㅎㅎ

 

칼칼하면서 깔끔한 맛의 한치 고추장 볶음이 완성이 되었어요.

 

설탕 넣지 않아도 산야초 효소의 단맛으로도 충분히 맛있네요^^

 

비린내 전혀 없고 센불에 볶아서 재료 고유의 맛이 잘 살아 있어요.

 

칼칼한 맛이 입맛도 돋워주고~~ 쫄깃쫄깃 씹히는 느낌 좋고~~

 

오징어보다 훨씬 맛있었던 한치 고추장 볶음~~

 

이젠 오징어 대신 한치만 먹게 생겼어요..ㅎㅎㅎ

 

2 0
태그 한치고추장볶음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2월 21일 [수]

[출석부]
GS25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 5,000원 롯데 목캔디
[포인트 경품]
GS25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 5,000원 GS25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