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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굴비고추장무침(6)

F1 과일짱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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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휴일 잘보내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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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짱은 늘 그날이 그날인것처럼 일상을 반복하면서
생활했는데..요즘은 작은딸램이 집에와있어서
이야기거리도많고..놀거리도많고 하루하루가 활기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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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것도 잠시..
딸램 직장에 들어가고..그러다보면 또 혼자서 일상을
반복하면서 지내야겠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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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이후 대학생활하면서 두딸램과  떨어져 지내다보니
집안도 늘 적적하고 외롭더만..
요즘은 한결 북적거리고 좋네요~
딸램 바빠지기전에 많이놀고..많이웃고..많은 수다떨어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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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남도장터에서 구입한 보리굴비예요~
이고이 은근 밥도둑인데..
주말에 냉동실 정리하면서 먹고남은 보리굴비 죄다 꺼내서
고추장양념으로 버무려 든든한 밑반찬을 만들어두었답니다..
 
 
 
요고이 말로만듣던 보리굴비..
 냉동하지않은 싱 싱한 국내산 참조기로 만들어서그런지
 몸값이 좀 나가는 뇨석입니다요..^^
 당일굴비를 20m이상 높이에서 자연해풍으로 4~5개월 건조시켜
 통보리속에 보관함으로써 예날 전통방식의 보리굴비맛을 재연한 보리굴비
 전통기법으로 염장하고 자연해풍으로 건조해 육질이 단단하고 짜지않아 좋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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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몸값은 좀 사악하다는거..ㅎ
 
 
 
가족들 입맛없을때 한번씩 쪄먹었는데..
물에 불리는 과정이 좀 귀찮다 생각도들고..
작은딸램 반찬걱정도 되고해서리
냉동실에있는 보리굴비 죄다 꺼내 보리굴비 고추장무침으로 만들었네요~
 
 
 
뜨물이나 생수에 한시간이상 불린 보리굴비를
찜기에 쪄서 걍 먹기만해도 밥도둑이예요..
 


하지만 오늘은 가족들 먹기좋게 살을발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칼칼하고 매운맛을위해 청량고추와 잔파를 다져서 준비합니다..



그릇 여러개 묻히지않고 보리굴비를 한쪽으로 제쳐두고
집고추장,물엿,깨소금,마늘,청주,생강즙,참기름을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여..
 
 


갖은양념에 조물조물 버무려주면 끝~
 



기호에따라 청량고추와 다진파를넣어주면
더 맛있어 진다져~
아~
오래두고 먹을거라면 청량고추와 다진파는 먹기직전에 조금넣고
버무려먹는게 좋아여..야채에서 수분이 나오기때문에
넘 오래두고 먹기엔 쫌~ㅋ
 



한 일주일정도 먹을만큼양이 되는거같아
청량고추와 다진파넣고 버무려주었어여~
 


든든한 밑반찬 보리굴비 고추장무침 완성..!!
 


주말에 시간내서 이렇게 밑반찬 두어가지 만들어두면
한주간이 왜 글케 뿌듯한지..^^
당분간 밑반찬 걱정은 안해도 될듯해요~
 


다른반찬 필요없이
보리굴비 고추장무침 한가지만으로도
밥한공기 금새 뚝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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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이웃는 하루되시고..
활기찬 한주간 시작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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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보리굴비 고추장무침,보리굴비,밑반찬,과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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