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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레스토랑에서 먹던 바로 그맛 메가크런치 (감자빠스)(4)

F1 햇살바람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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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여름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이 많으실것 같은데요. 저희도 이번 주말이면 여름휴가는
끝~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왜 이렇게 아쉬운지..
여름휴가는 진작에 포기를 했기 때문에 휴가기간 동안 맛난거 만들어서 영화도 많이 보자고
했는데 어디 계획은 계획일뿐 실천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시댁에서 가져온 감자가 아직도 반 박스나 남아서 이젠 삶아 먹는것도 볶아 먹는것도
신물이 난다는 울집 남자들... 그 말에 감자 샐러드를 해줄까 했더니
요즘 더워서 감자 샐러드 싫다고...헐~
그래서 생각난게 패밀리레스토랑 빕*에 가면 일명 달콤한감자..(감자빠스)라고 불리는
메가크런치가 제대로 된 이름인데요.
채친감자를 바삭하게 튀겨서 달콤한 시럽을 바른 감자가 바로 메가크런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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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아주 거창하고.. 실상은 우리가 즐겨먹는 고구마맛탕과 같은맛...ㅋㅋㅋ
많은 감자를 처리하기에 너무 좋은 메뉴..
감자를 튀겨서 그냥 케찹에 찍어 먹어도 아이들은 좋아하지만 가끔 이렇게 달콤한
맛에 폭 빠지고 싶을때는 무한 사랑을 받게 되는 메가크런치..
이쁘게 포장도 해서 선물까지는 아니지만 나눠줬더니 다들 맛나다고 넘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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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거 그 유명한 패밀리레스토랑의 메가크런지..ㅋㅋㅋ
감자의 담백함고 바삭함에 시럽에 달콤함의 조화가 아주 환상적이랍니다.
[메가크런치(감자빠스) 재료]
감자2개, 꿀 2TS(물엿, 올리고당),흑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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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간단해도 너무 간단한 패밀리레스토랑 메뉴 따라잡기 메가크런치..
감자는 껍질을 벗겨 0.5mm 두께로 채썰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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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의 수분은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서 닦아주세요.
그래야 기름에 튀길때 기름이 튀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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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튀기기 되면 기름이 많이 필요해서 후라이팬에 기름을 붓고
1차로 튀겨줍니다.
감자는 한번 튀겨주면 꺼낼때는 바삭한것 같아서 바로 눅눅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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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잠시 식혔다가 2차로 다시 튀겨줍니다.
그래야 감자가 바삭하니 메가크런치(감자빠스) 만들기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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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바싹하게 튀겨진 감자...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기존에 포테이토보다 조금더 바싹하게 튀겨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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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탕과 달리 메가크런치는 시럽을 바로 보글보글 끓여주는데요.
전 아이들이 먹을거나 올리고당,물엿 대신 집에 꿀이 많이 있어서 꿀로
시럽을 만들었어요.
꿀 2TS만 중불로 거품이 생기며 끓어오를때까지 가열해주고
이렇게 꿀에 기포가 생기면서 끓어오르면 여기에 튀겨둔 감자를
빠르게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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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크런치의 관건은 바로 서로 달라 붙지 않게 해줘야 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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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재빨리 팬에서 시럽을 섞어주고 바로 종이호일 위에 하나씩 펴서
식혀줍니다.
전에 생활에 달인에 고구마빠스 달인이 나왔을때 보니 시럽을 묻히고 냉각팬에 얼른 옮겨줘야 바삭하고
맛있다고 하는데 난 냉각팬이 없으니.. 이렇게 얼른 식히는 수 밖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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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질반질 윤기가... 이게 바로 달콤한 시럽의 윤기..
이렇게 식혀줘야 서로 달라붙지 않고 먹을때 편하답니다.
음~ 먹음직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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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감자빠스, 메가크런치, 빕스메가크런치, 빕스메가크런치따라잡기.감자요리,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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