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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즐기는 모닝타임, 버섯치즈스크램블(8)

F1 아담여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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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엔 날씨가 너무 쌀쌀해서 자다가 일어나서 창문, 방문 다 꼭꼭 닫고서 다시 잠들었었네요..
비 며칠간 오더니 갑자기 가을이 온듯한 느낌이 들 정도에요~
 
 
계속 잠을 자다깨다 자다깨다 해서인지 잔 것 같지도 않고 머리만 몽롱한 날..
가볍게 즐기는 모닝타임으로 버섯치즈스크램블을 만들어봤답니다.
잠을 제대로 못자니 입안도 까칠하니 밥맛도 없고 그냥 건너뛰자니 왠지 아쉽고..
가벼우면서도 기분좋게 즐겨보고자 부드러운 스크램블을 만들어봤는데 그 위에
치즈를 한 장 얹어주니 고소하면서도 촉촉한 맛이 한결 좋더라구요~ ^^
아직까지 약간 몽롱한 상태이긴하지만 그래도 활기차고 힘차게 아침을 열어봅니다~
 
 
 
 
 
 
 
 
 
[ 만드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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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맛타리버섯 1줌, 애호박 1/5개, 양파 1/4개, 고다슬라이스치즈 1장, 소금, 후추 약간씩
계란 2개(맛술 1작은술, 우유 1큰술, 소금, 후추 약간씩), 바게트빵, 토마토, 발사믹식초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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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타리버섯은 손으로 찢어주고 애호박과 양파는 적당 굵기로 채썰어주었어요.
고다 슬라이스치즈는 비닐을 씌운채 큼직하게 칼집을 내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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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에 맛술, 우유, 소금, 후추를 넣어 계란물을 준비하고
바게트는 버터나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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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양파-버섯-애호박 순으로 볶아주다가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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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은 부드럽게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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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램블이 완전히 익기전에 볶아두었던 야채들을 한데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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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끈 채 치즈를 얹어서 잔열로 치즈를 부드럽게 녹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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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즐기는 모닝타임, 버섯치즈스크램블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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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직전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내린 버섯치즈스크램블위로 발사믹식초를 살짝 뿌려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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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듯 은근히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카식 모닝타임이었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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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버섯치즈스크램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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