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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요리 소고기로 만드는 무덮밥만들기 맛남의광장 레시피(2)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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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요리 소고기로 만드는 무덮밥 레시피 맛남의광장 레시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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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디파파 둥근마음입니다


즐거운 불금오후

지난 2일간 지방에 출장을 다녀왔는데...몸이 많이 피곤하네요

집이 아닌곳에서 잠을 자니 더 그러했던거 같구요

일을 제대로 보고와서 마음은 편하기도 했고...맘 놓고 잠을 청했더니

아침에 지각을 했다네요 ㅎ


그래도 사장님이 뭐라 안하시고...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를 건네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곧 주말이 오니...피로좀 싹 풀어야겠어요


어제는 저녁즈음 집에 도착해서 저녁식사를 준비했는데요

맛남의 광장에 나왔던 무덮밥을 만들어봤답니다


정말 맛있는지 만들어보고 싶었구요

레시피에는 되지고기를 사용했는데...소고기로 대신해서

나름의 방법대로 만들게 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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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빠요리로 소고기를 넣어 만드는 무덮밥 레시피입니다

맛남의 광장에서 나왔던 음식이구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조리과정이 어렵지 않아서 쉽게 만들수가 있었구요

아빠가 만들기에도 괜찮을거랍니다


아내와 딸아이가 먹어보더니...색다르기도 하고 맛있었다고 했는데요

무의 식감이 부드럽기도 하고

소고기와 양념의 맛이 아주 좋았답니다


이웃님들도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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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덮밥에 들어가는 재료부터 적어볼게요


무 1/4쪽, 소고기 200g, 대파 1뿌리, 청양고추 2개

양념으로는 고추가루 2스푼, 다진마늘 1.5스푼, 간장 2.5스푼, 맛술 2스푼,

설탕 1스푼, 소금과 후추가루 약간, 전분가루 2스푼과 쌀드물 3컵정도,

그리고 뜨끈한 밥 


간단하쥬?


현디파파가 만들어보니...약 4인분 정도의 양이 되더라구요

조리시간은 30~40분 정도

재료를 모두 넣어준 상태로 끓이는 거라 쉽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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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무는 깨끗이 씻어준후 가운데 부분으로 1/4 토막만 사용을 했구요

깍뚝 썰기를 해주는데...

크기는 좀 작게 해서 준비를 해주었답니다


치킨무 보다는 약간 더 작게 하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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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무덮밥은 재료를 모두 넣어 끓여주면서 만드는거라

순서대로 넣어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냄비에 소고기를 먼저 넣어준 후 깍뚝썰기를 한 무도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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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쌀드물 3컵정도를 넣어주는데요

그냥 생수로 만들어도 될거에요


물의 양은 좀 넉넉히 해도 괜찮기는 한데...나중에 전분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려면

시간이 좀 걸리게 된답니다


그래서 적당한 양을 맞춰주는게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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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덮밥을 만들면서 정말 맛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됬었는데요

비주얼이 좀 이상하긴 했답니다

아마 끓이지 않은 상태에서 재료가 들어가기만 한거라 그렇게 보였던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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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으로 고추가루 2스푼, 다진마늘 1.5스푼, 간장 2.5스푼, 맛술 2스푼,

설탕 1스푼, 소금과 후추가루 약간 넣어주었고...


그리고 골고루 저어주면 끝


이 과정까지 끓이지 않은 상태로 양념까지 하면 되는데요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맛이 어떻게 변할지...제대로 만들어질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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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놀러가면..재료 몽땅 넣어 끓이게 되는 식이라

비주얼은 좀 아니었는데요


이때도 간을 봐도 무슨 맛인지를 몰랐었지만...

막상 끓여지고 나니 확연히 다른맛이 나오더라구요


아참...맛남의 광장 방송에서 봤던 레시피에는 그램수로 보여졌는데요

현디파파가 나름 입맛에 맞게 양을 정해 맞춰보았답니다


그런데로 입에 딱 맞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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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모두 넣어 푹 끓여주면서 무가 익을때까지 나두게 되면

약간 졸아들면서...간이 딱 맞아들어가는데요


무가 먹기좋게 익게되면...전분물을 풀어 농도를 맞춰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소고기로 만든거라...더 괜찮았던거 같구요

끓으면서 거품이 생기는 것은 몇 번 걷어내주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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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덮밥의 완성은 전분가루를 넣어 걸쭉하게 만들어주는 건데요


국물의 양이 좀 있어서 2스푼정도의 전분물을 만들었답니다

미리 만들어두면 가라앉아 붙기에

국물이 졸아 적당히 만들어질 때 준비해서 넣어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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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씹히는 정도로 무를 익혀주고 나서

국물의 양도 적당히 졸아들고...간이 잘 맞게 될때즈음

전분물을 부어주는데요


한꺼번에 다 넣지는 말고 조금씩 넣어가면서 농도를 맞춰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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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닥에 늘어붙지 않도록 골고루 저어주구요

전분물이 풀어질때 

불의 세기가 약하거나 강할때도 차이가 좀 있어

중불에서 넣어 농도를 맞춰주었답니다


맹숭맹숭했던 무덮밥이 조금씩 완성이 되어가는걸 볼 수 있었구요

끓여지면 끓여질 수록 더 진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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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에는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마무리를 하면 되구요


따끈한 밥에 넉넉히 넣어 먹으면...

맛있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된답니다


부드러운 무와 걸쭉하게 된 양념이 너무 잘 어울어지구요

소고기가 들어가서 더 맛있었던거 같답니다


잘 익은 김치와 먹으면 다른 밑반찬 없이도 맛있는 식사를 할 수가 있구요

아빠가 요리하기에는 딱일거에요^^

 

 

 

무덮밥을 만들어 저녁식사를 했는데...4인분 정도의 양을 세명이서 싹 해치웠다네요

그 만큼 맛있었는데요


레시피가 쉽고 간단하면서 맛도 있어

주말 저녁메뉴로 만드셔도 괜찮을거에요


물론 입맛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디파파는 만족할 맛이었답니다

 

 

 

 

'소고기 무덮밥'의 소중한 이미지는 블로거 '현디파파'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현디파파'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guselvk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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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맛남의광장#무덮밥만들기#무덮밥레시피#무덮밥재료#소고기요리#아빠요리#저녁식사#저녁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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