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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손이가는 꼬마김밥(6)

F1 햇살바람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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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가요 손이가 꼬마김밥~

 

 

마트가서 김밥 한번 해먹으려고 장봐서 두고는 몇일이 지났는지...

울아들 김밥 언제 해주냐고..꼬마김밥으로 해달라는 주문을 홀연히 남기고는 학원으로 쑹~ 가버리는데

 이런말 들으면 또 바로 해줘야 겠다 싶으니 어쩔수 없는 엄마입니다.

 

아들말 떨어지기 무섭게 준비한 꼬마김밥~



[꼬마김밥]

 

밥4인분, 계란4개, 어묵1팩(사각3장), 햄, 단무지,맛살

 

햄은 잘라서 살짝 팬에 구워줍니다.

기름 두르지 않고 했어요

계란지단은 좀 도톰하게 해주고 , 어묵은 0.3mm정도로 썰어줍니다.


계란지단,햄,맛살,단무지, 어묵을 준비하고



밥에 소금,설탕,식초,통깨를 넣고 간을 해줍니다.

 

김은 4등분으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김이 작고 밥을 넣어서 하니.. 속으로 들어가는 재료들은 아주 얇게

준비해야겠죠.


아이들 한입에 먹기 좋은 굵기의 꼬마김밥

김밥 준비하면 자꾸 손이가고 먹게 되니 마약김밥이라고 하는 것같아요.

 

꼬마김밥으로도 준비하고 또 하다가 힘들어서 굵게도 하고..

혼자 김밥 싸다가  ㅋㅋㅋㅋ



음하하~ 김밥 열심히 말아서 준비하고..


아이들 방학이라 집에 있으니 간식이나 식사 준비하는 것도

만만치가 않네요.. 애들 어릴때는 조금만 준비했는데

이젠 어른 몫보다 더 먹다보니.. 항상 푸짐해집니다.


한돈햄이라 더 고소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데요.
가끔 햄을 볶아서 김밥을 싸면 냄새가 날때가 있죠
한돈햄은 냄새 없이 김밥이 더 맛있답니다.



먹음직스러운 중독성이 강한 마약김밥... 꼬마김밥에 당근을 넣어줘야 하는데

어제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나가기 싫어 걍~ 했는데 살짝 아쉬움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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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김밥,꼬마김밥,간식,주말간식,마약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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