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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소세지볶음과 스파게티(7)

F1 과일짱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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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집에 있을땐 참 많이도 만들어 줬던
쏘야볶음~
몇일전 큰딸램이 집에 잠깐 다녀갔는데..
뒷날 반찬으로 만들어주려했던것이 딸램 급 창원으로 내려가는바람에
냉동실에 잠재우기싫어 혼자먹는 점심으로 해결해보고자
일단 냉동실에서 꺼냈읍져~
.
.
에혀~
워낙 집에서 식사하는 사람이 없어서리
인자 요리할일도 점점 없어지고..
이고이 블로그도 문을 닫아야 되지 싶어요..ㅋㅋ
.
.
주말엔 컴터까지 고장나..
이노므 블로그가 뭐라고..
피씨방까지 가서 사진정리해서 포스팅하고..
담배냄새에 쩔어가꼬 집으로 돌아오는데..
이거 지금 머하는곤가 싶더라구요..
.
.
암튼..
그만둘때 그만두더라도..
비엔나 소세지로 오늘 점심을 만들어 먹을까 합니다~
 
 
 비엔나 소세지볶음과 스파게티
 
비엔나 소세지 1봉지 (마트에서 파는 작은봉지)
스파게티소스 2큰술
석류효소 1큰술(물엿이나 설탕으로 대체가능)
양파1/2
잔파(피망으로 대체가능)
올리브유 약간
스파게티면은 식사로 하실분들만 준비하세요..
 
 

 
요즘은 비엔나 소세지에 칼집을 내서 판매하는제품도 있던데..
오리지날 베엔나 소세지를 구입했다면
이렇게 울 맘대로 칼집을 내주는 재미도 있어요..
.
.
칼집낸 소세지는 끓는물에 함 데쳐서 사용합니다..
 
 

 
한번 데쳐주니 짠맛도 빠지고..
이대로 집어먹어도 뽀드득 뽀드득 맛있겠어요~
 

 
냉장고에 야채가 별로 없어서..
양파하고 잔파를 준비했는데..
야채는 버섯이든 피망이든 넣고 싶은대로 넣어주심 좋져~
 

 
달구어진팬에 데쳐낸 비엔나 소시지와
양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전 스파게티 소스로 간편하게 간을 했는데요..
고추장이나 굴소스 두반장등을 사용해서
가족들 입맛에 맞는맛으로 요리하셔도 좋아요~
전 석류효소를 한큰술 넣어서 약간의 단맛을 주었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제입맛이고요..
스파게티소스만 넣으셔도 되고 물엿이나 설탕등으로 약간의
단맛을 내셔도 좋아여~
 

 
양파의 아작한맛을 느끼기위해
너무 오래볶지않고..스파게티소스와 어우러지도록
살짝만 볶아주었네요..
 

 
피망이 있었음 좋았을텐데..
냉장고에 잔파가 조금 남아있어서 잔파를 송송썰어 넣어줬네요..
 

 
쿄쿄쿄..
딸램들 있었음 맛있게 먹어줄 반찬
비엔나 소세지 볶음 완성입니돠~
.
.
반찬으로 먹을 비엔나 소세지볶음 만들고나니
벌써 점심시간..
이럴땐 머리가 왜 일케 잘돌아가는지..ㅋ
비엔나소세지볶음에 스파게티면을 넣어 점심을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번뜩..ㅋ
 
 
 
그래셔~~~~
삶았다져..스파게티면...
 



저녁 반찬으로 먹을거 담아놓고..
나머진 비엔나 스파게티로 탄생~
 


 
ㅋ..
이게 또 별미더만요..^^
 

 
에혀~
혼자서도 일케 잘먹고 있으니
베둘레햄 마일리지 절대 줄지가 않아여...-.-:
 

 
간단한 비엔나 소세지 한봉지로도
이렇게 반찬과 한끼식사가 마련되다니..
괜히 이럴땐 뿌듯한거있져..ㅎ
 
 
 
아이들은 반찬으로..
남표니는 술안주로..
스파게티로 환생도 할수있는 비엔나소세지볶음..
오늘저녁 반찬으로 만들어 보시길요~
.
.
행복한 하루 시작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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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비엔나소세지볶음과 스파게티,술안주,반찬,과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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