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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이 이쁜 명절음식, 소고기꼬치산적

F1 아담여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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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명절이 2주도 채 남지 않았네요..
설명절을 전후해서 이래저래 집안 대소사가 많다보니 덩달아 이것저것 신경쓸 일도 많고
여기저기 선물을 드려야할 곳들도 많아 어떤 선물이 좋을지 요즘 계속 체크중이랍니다.
그러던중 얼마전에 질좋은 한우를 싸게 파는 곳으로 유명한 한우바라기에서 한우 명절선물세트를 보내주셨어요..
등심, 채끝, 장조림으로 구성된 푸짐한 한우세트라 요모조모 명절날을 대비해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선물세트랍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채끝을 이용해 소고기꼬치산적을 만들어봤답니다.
산적류는 명절날이면 꼭 빠지지않는 음식중 하나로 특히 꼬치산적은 조금 더 손이 많이 가긴하지만
그만큼 여러가지 식재료들의 맛을 한번에 맛볼 수 있고 형형색색의 아름다움도 있어서
어려서부터 늘 좋아하던 명절음식중 하나였다지요~ㅎㅎ
 
 
 
 
 
 
 
 
 
 
 
 
[ 만드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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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고기 채끝등심 200g, 새송이버섯 1개, 당근 1/2개, 대파 1대, 밀가루 2큰술, 계란 2개, 소금, 참기름, 잣
소고기 양념 : 저염간장 1큰술반, 설탕 1/2큰술, 맛술 1큰술, 마늘 1톨, 생강즙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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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에 붙어있는 힘줄부위를 제거하고 대략 8cm가량 길이로 도톰하게 잘라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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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대로 소고기 양념장을 준비한 후 잘라둔 고기를 조물조물 무쳐 10여분간 밑간을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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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재워놓는 동안 소고기 길이보다 살짝 짧은 길이로 당근, 새송이 버섯, 대파도 썰어 준비합니다.
당근은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준비하고 버섯도 살짝 데친 후 소금, 참기름을 약간 둘러 밑간을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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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에 소고기-대파-당근-버섯-대파-소고기 순으로 꽂아줍니다.
 
* 이때 소고기는 불에 익혀지면서 살짝 수축되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소고기 길이를 야채보다 살짝 길게 해주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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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꼬치를 밀가루옷을 얇게 입힌 후 계란물을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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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유 살짝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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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이 이쁜 명절음식, 소고기꼬치산적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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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꼬치산적 위로 잣가루를 솔솔 뿌려주니 먹을때도 더욱 고소하고 모양새도 더욱 단정한듯 이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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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바라기의 소고기 채끝등심으로 만들어 육질의 부드러움이 더욱 살아있고
각 야채들의 씹히는 맛이 잘 어우러진 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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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소고기꼬치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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