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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몸 보신~삼계탕(4)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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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스터샷 맞고

메슥겁고,머리아프고

근육통에 오한까지

결국엔 타이레놀 한알 먹고

푹~~~잤어요.

자는 중에도 심장이 막 쿵쾅쿵쾅!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을 좀 차리고요,

어제 보다는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주사 맞은 팔에 약간의 통증이 있고

계속 오한이 있어서

"삼계탕 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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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 딸릴 때 먹으면

힘 불끈! 솟는

"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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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사용하지 않고

5-6주 키운

영계 2마리를 준비했습니다.

(약623g)

미국닭은 한국닭에 비해 정말 맛이 없는데

요 닭은 한국 닭 맛이 나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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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손질에서 제일 중요한것이 냄새나는 부위 제거하기.

1.닭의 꼬리와 그 부위 기름을 완전히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2.등뼈 사이에 끼인 피와 이물질들을 한번 더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닭 몸통속에 불린 찹쌀을 채워 넣습니다.

사이사이

통마늘을 3개

대추1개

말린 인삼 1뿌리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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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쑤시개로 입구를 오므려주고

다리는 교차해서 실로 묶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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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리터의 물을 넣고

(종이컵 20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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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술 4큰술

양파 껍질채 1개

잔파 뿌리채 5대

원계수잎 2장

통후추 20알

생강5편

통마늘 4알

소금 1큰술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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쏀불에서 끓이다가

국물이 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 닫고 40분 푹~~~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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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위에 뜬 기름들을 떠 줍니다.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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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은 채에 걸러서

맑은 국물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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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을 한마리씩 그릇에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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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을 적당히 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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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파 4대를 쏭쏭 썰어서

듬뿍 고명으로 얹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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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실은 제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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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을 반을 잘라 보면

찹쌀이 맛지게 숨어 있어요.

인삼향 은근히 나는 국물도 맛있고,

적당히 쫄깃한 닭고기도 맛있고

그중에 제일 맛난것은 바로 요 찹쌀밥!!!!

국물에 챱챱챱 해서 먹으면

쫄깃한것이 담백한것이

너무 맛있어요.

 

 


'삼계탕'의 소중한 이미지는 블로거 '스위트 맘'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스위트 맘'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sweetmam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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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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