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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수제비] 쫄깃하고 시원한 해물수제비 만들기

E9 햇살바람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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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수제비]
쫄깃하고 시원한 해물수제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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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에 즐겨 먹는 메뉴들이 있죠, 부침개 수제비등인데요.
어제 저녁 메뉴로 준비한 해물수제비에요. 감자만 넣어서 끓여 먹으려고 하다가, 해물얼큰수제비 할까?
암튼 이런 저런 생각 끝에 깔끔한 맛이 좋아서 시원하게 멸치육수에
해물을 넣고 끓인 해물 수제비로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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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수제비 재료
 

수제비 반죽
밀가루 400g, 물 1컵(200cc), 소주 2TS, 소금, 부추 조금
​(소주는 생생정보통 황금레시피에서 소개가 되어서 한번 넣어서 해봤어요)
 
멸치육수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건새우
​바지락, 오징어, 새우, 애호박, 당근, 대파, 홍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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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는 먹다 남은게 있어서 아주 조금 준비했어요.
4인기준 한줌 정도면 색도 이쁘고, 건강에도 좋은 부추수제비 반죽이 되는데요.
 

반죽에 들어갈 물1컵에 부추를 넣어서 갈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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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에 부추즙을 넣고, 소금 1ts, 소주2TS를 넣어서 반죽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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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반죽은 오래 해줄수록 찰지고 맛있죠. 반죽을 계속 치대다 보면
처음 색과 달리 더 곱은 색을 보이며 반죽도 거칠지 않고 부드러워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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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은 5분이상 해주셔야 쫄깃한 수제비를 드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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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육수를 미리 준비해 뒀다가 육수가 끓으면 바지락을 먼저 넣어줍니다.
한소끔 끓어 오르면 반죽을 떼서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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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분으로 끓였는데, 반죽을 400g으로 했더니 저희는 좀 많네요.
반죽 1/3은 남은 상태라 좋아하지만 400g이 적당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2인기준 300g이면 적당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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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을 미리 넣어서 끓이기도 하지만 전 수제비가 다 익어갈때 넣어서
한소끔 끓여줬어요.
 

오징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져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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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와 새우가 익으면 준비한 채소를 넣어서 한소끔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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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은 국물이 시원한 해물칼국수 한그릇에
급 행복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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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에 통통한 새우까지 넣어주니 더 푸짐해집니다.
 
해물 수제비 만드는법 어렵지 않죠.
반죽에는 부추, 당근, 호박을 넣어서 해주면 색이 고와서 먹을때
더 맛있게 드실 수 있겠죠.
 

좀전까지 내리던 비가 그쳐서 하늘이 맑아지려고 하네요!
이웃님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요리레시피 ‘해물수제비’의 소중한 레시피는 ‘햇살바람’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햇살바람’님의 ‘맛있는 식탁’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lotusm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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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해물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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