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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탕 끓이는법~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 홍합탕 만드는법(10)

F1 햇살바람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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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태풍소식이 있어서 그런지... 울산 아니 울동네는
밤새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 잠깐 창문 열어 뒀다가 깜짝 놀랐답니다.
주말쯤 태풍의 영향이 있을거라고 하는데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울 어머님도 지금 아버님 간호하시느라
병원에 계시는데.. 태풍 소식에 과수원에 과일 걱정뿐이시네요..^^
어제는 부슬부슬 비도 내리고.. 따듯한 국물 생각도 나고
아버님이 좋아하시는 홍합이 아주 싱싱하길래 사다가 홍합탕 끓여서 병원에 가져다
드리고 시원한 국물에 국수도 말아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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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탕 끓이는법.. 별다른거 있죠.. 신선한 홍합만 있으면 되는데
홍합껍질에 붙은 이물질 제거하고~ 바로 끓여주면 되는데요.
홍합은 5,000원에 사고,, 고추, 부추만 넣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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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껍질에 붙은 조개들은 홍합으로 한두번 툭툭 치면 바로 떨어지구요.
옆에 붙은 이물질들은 홍합의 뽀족한 부분쪽으로 잡아 당기면 삶았을때 알아 빠지지 않고
홍합속에 딱 붙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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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을 깨끗하게 씻어서 홍합을 담고 홍합량의 4/1정도만 물을 부어주고
끓여도 홍합에서 물이 나오는데 요거 바로 드시면 아주 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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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보글보글 위에 뜨는 거품은 걷어주시구요.
홍합탕 끓이다보면 시원한 바다향이 그대로... 국물이 진하고 좋아서 국수를 말아 먹음
더 일품이랍니다.
홍합을 너무 오래 삶아주면 홍합살이 퍽퍽해지고 맛이 덜해지니
끓기시작하면 5분 정도만 삶아주면 되구요.. 해산물은 잘 익혀서
드시는게 좋으니 잘 살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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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많이 큰 편이 아니라 작지만 탱글탱글
쫄깃한 홍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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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하고 시원한 맛을 더하주기 위해 땡초랑 부추까지 넣어주면
더 맛있는 홍합탕..찬바람 불기 시작해서 그런지 더 맛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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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홍합탕,홍합탕끓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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