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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22대 국회서 발의할 제1호 법안은?… 시장직선제 도입

국제뉴스 | 2024.02.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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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22대 국회서 발의할 제1호 법안은?… 시장직선제 도입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송재호 예비후보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22대 국회에서 발의하게 될 첫 법안을 발표했다.[사진=문서현 기자]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송재호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제주시갑 선거구 예비후보(65·더불어민주당)가 22대 국회에서 발의하게 될 첫 법안을 발표하고 나섰다.


송 예비후보 15일 오전 10시30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국회에서 최우선으로 발의할 2개 법안을 말씀드린다"며" 가칭 국민생활건강복지종합지원법안과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한 서 제주시 설치의 법적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제주는 흡연율과 비만율은 전국 1위, 걷기 실천율과 건강생활 실천율은 전국 최하위, 자살율은 전국 4위에 달하고 있지만 국가 차원에서 어떠한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며 "송재호가 사회적으로 온전히 참여할 수 있는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포용적 복지제도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재호 22대 국회서 발의할 제1호 법안은?… 시장직선제 도입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송재호 예비후보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22대 국회에서 발의하게 될 첫 법안을 발표했다.[사진=문서현 기자]

또 그는 "도민 공론화 과정과 숙의를 통해 오영훈 도정에서 3개 시 설치라는 제주의 공동의 목표를 마련했다"며 "그 목표를 송재호가 이루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송 예비후보는 "시민 손으로 시장을 직접 선출하는 시장직선제를 도입하고, 서제주시를 설치해 시민의 자치권을 확보해 시민의 참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시에서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은 나라와 지역주민을 책임지고, 대변해야 하는 무겁고 중요한 자리"라며 " 그 일을 온전히 해낼 수 있는 후보, 그 일을 유일하게 해낼 수 있는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241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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