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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내년도 국비확보에 잰걸음

국제뉴스 | 2024.07.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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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예산실장.(사진=안동시)
김동일 예산실장.(사진=안동시)

(안동=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권기창 안동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달 행안부를 찾은 데 이어 지난 9일 기재부를 찾았다.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제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6월부터 국가예산심의가 한창 진행 중이다.

권 시장은 기획재정부 김동일 예산실장을 비롯해 기재부 예산심의관, 과장 등을 만나 주요 현안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강윤진 경제예산심의관.(사진=안동시)
강윤진 경제예산심의관.(사진=안동시)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백신·바이오의약품 제조혁신공정 플랫폼 구축(26.5억) △바이오·백신 소부장 실증테스트 지원사업(14.7억)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구축(22억) 등 지난달 지정된 국가첨단전략특화단지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는 사업이 주를 이뤘다.

오상우 복지안전예산심의관.(사진=안동시)
오상우 복지안전예산심의관.(사진=안동시)

또한 안동의 문화를 활용한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사업(7.5억) △인문가치포럼(5억) △심각한 교통 병목현상 해결할 안동 풍산~서후간 국도 34호선 확장(50억) 등 지역 현안사업도 포함됐다.

시는 수시로 중앙부처와 경북도 및 국회를 방문, 행정력과 정치권의 힘을 모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유병서 예산총괄심의관.(사진=안동시)
유병서 예산총괄심의관.(사진=안동시)

권기창 시장은 "기재부 방문을 통해 건의한 사업들은 지역핵심발전 동력사업이다.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지역 정치권과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국비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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